<성경쓰기의 마지막 장면과 명예의 전당 입성!!!

서성일

2007. 10. 31. 오후 8:40:09

+ 찬미예수님.
떠나시는 대주교님을 위한 우리의 정성을 모아 시행한 성경쓰기.  땀에 손을 쥐게(??) 아니 손에 땀을 쥐게(!!)하는 16일 하고도 30분째 되던 때의 시리온 형제님의 마지막절 입력의 고군분투 현장과 명예의 전당 등극의 자랑스러운 모습!!!

댓글 1

  • 2007년 11월 1일 오전 2:27

    모두들 수고 하셨어요~~ 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