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무렵 사무실 창밖을보니 참으로 오랜만에 깨끗한 하늘이 있었네요..골프장이나 가야 하늘을 볼 기회가 있나봅니다. 이렇게 깨끗한 하늘이 왜 그리 심술을 부렸는지.....
모처럼 보는 깨끗한 하늘...
서성일
2007. 11. 18. 오후 8:47:44
서성일
2007. 11. 18. 오후 8:47:44
저녁 무렵 사무실 창밖을보니 참으로 오랜만에 깨끗한 하늘이 있었네요..골프장이나 가야 하늘을 볼 기회가 있나봅니다. 이렇게 깨끗한 하늘이 왜 그리 심술을 부렸는지.....
방글라 하늘 맞나요..사진 참말로 잘 찍으시내요.좋은사진 감사...
어느 시인의 싯구가 생각납니다. '어둠은 새를 낳고 바위를 낳고 .....' 아침의 이미지라는 시입니다. 하느님이 만드신 세상은 참으로 아름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