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공동체와 함께 사랑을 나누었던
율리아노, 율리아나, 카타리나 가족이
율리아노 형제님의 근무지 변경으로
우즈베키스탄으로 가시게 되었습니다.
늘 그들 가정에 주님의 축복과 사랑이
풍성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재방 한인성당 -
배영호
2008. 1. 23. 오전 9:12:08
함께했던 시간이 아쉽기만 하내요.건강하시고..주님의 사랑이 늘 충만하시길...
율리아나!! 사진으로나마 얼굴보니 반갑네요. 카타리나도 많이 큰것 같네...보고싶다...가족모두의 건강을 빌며 새로운곳에서의 힘찬 출발 기원합니다.
함께 해주시고 힘 주심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국에서 뵐날을 기다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