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來不似春☆

2010. 5. 18. 오후 1:28:34

글자
 
 여름같은 날씨가 이틀째 계속됩니다.
 희망의 모후 pr
 안젤로 단장님의 배려로
 여기에 둥지틀고 부활했습니다.
 -천사들의 모후 pr-
 -2010.5.18 (화)-
 
 하루에도 멏 번씩
 신앙의 탄생과 죽음을
 맛보며 사는 저에게
 다시 중책을 허락하시는
 성모님의 의중을 헤아려봅니다.
 
내마음은
주님이 지어주신 작은 그릇
연약하온 마음을
사랑으로 채우소서..
.
.
 
春來不似春입니다.
 
-천사들의 모후 pr-  
 낱말 주위에 형성된 
 신비스런 자기장이
 저와함께 우주를 여행합니다.
 .
 .
 
 도와주세요.
 .
 .
 .
 
단원 여러분과
성모님의 이끄심 없인
한 걸음도 앞으로 내딛지 못할것 같은
저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저는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우리 club
자주 방문해주세요.
유익한 정보와 글  올려 주세요.
 
 단원의
 친목과
 성화와
 하느님의 영광 구현을 위해
 일치된 마음으로 단결하여
 한걸음 한걸음 나아갑시다.
 .
 .
 .
 
천사들의 모후pr의
 .
 .
 .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댓글 1

  • 2010년 5월 19일 오전 8:52

    "春來不似團員" ... 단장님! 힘네세요. 개업 소식 알려야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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