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기회
삿 16: 23-31
나실인의 삶을 포기한 삼손은
결국 무너져서 눈 빠지고 맷돌 돌리며
이방인들에게 끌려나와 재주부리게 되었다.
자신의 사명은 감당할 수가 없게 되었다.
삼손이 넘어짐으로
하나님은 욕을 먹고
마귀만 좋아한다.
삼손은 마지막 기회를 달라고
생명을 걸고 부르짖었다.
사명자의 부끄러운 삶으로 마감하지 않기 위해
생명을 내어 놓았을 때
하나님은 마지막 기회를 주셨다.
삼손이 죽을 때 죽인 자가
살았을 때 죽인 자 보다 많았다.
처음부터 사명을 위해
생명을 걸었다면...
부끄러움도, 비참함도 없이
아름답게 그의 생애를 마감했을 텐데...
나는 성도로서 성별되어 살고 있는가?
나는 마귀만 좋아하는 삶을 살고 있지 않는가?
하나님 앞에 쓸모없게 되어버린 사명자는 아닌가?
이대로 생을 마감한다면 부끄러움과
비참함만 남는 사역자는 아닌가?
주님 앞에 생명을 내어 놓고
마지막 기회를 달라고 부르짖는 하루되어야겠다.
하나님 아버지!
저를 하나님의 종으로 부르셨습니다.
그러나 사명을 감당하기 보다는
내 맘대로 살아 왔습니다.
세상에서 구분되기 보다는 세상에 섞여 살았습니다.
쓸모없는 무익한 종이 되었습니다.
이대로 주님 나라에 간다면
부끄러움과 비참함만 가지고 갑니다.
주여! 저의 생명을 내어 놓습니다.
마지막 기회를 허락하셔서
지금껏 주님의 일을 한 것 보다
더 많은 일을 이룰 수 있게 하옵소서!
새해에는 더 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증거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더욱 확장할 수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삿 16: 23-31
나실인의 삶을 포기한 삼손은
결국 무너져서 눈 빠지고 맷돌 돌리며
이방인들에게 끌려나와 재주부리게 되었다.
자신의 사명은 감당할 수가 없게 되었다.
삼손이 넘어짐으로
하나님은 욕을 먹고
마귀만 좋아한다.
삼손은 마지막 기회를 달라고
생명을 걸고 부르짖었다.
사명자의 부끄러운 삶으로 마감하지 않기 위해
생명을 내어 놓았을 때
하나님은 마지막 기회를 주셨다.
삼손이 죽을 때 죽인 자가
살았을 때 죽인 자 보다 많았다.
처음부터 사명을 위해
생명을 걸었다면...
부끄러움도, 비참함도 없이
아름답게 그의 생애를 마감했을 텐데...
나는 성도로서 성별되어 살고 있는가?
나는 마귀만 좋아하는 삶을 살고 있지 않는가?
하나님 앞에 쓸모없게 되어버린 사명자는 아닌가?
이대로 생을 마감한다면 부끄러움과
비참함만 남는 사역자는 아닌가?
주님 앞에 생명을 내어 놓고
마지막 기회를 달라고 부르짖는 하루되어야겠다.
하나님 아버지!
저를 하나님의 종으로 부르셨습니다.
그러나 사명을 감당하기 보다는
내 맘대로 살아 왔습니다.
세상에서 구분되기 보다는 세상에 섞여 살았습니다.
쓸모없는 무익한 종이 되었습니다.
이대로 주님 나라에 간다면
부끄러움과 비참함만 가지고 갑니다.
주여! 저의 생명을 내어 놓습니다.
마지막 기회를 허락하셔서
지금껏 주님의 일을 한 것 보다
더 많은 일을 이룰 수 있게 하옵소서!
새해에는 더 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증거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더욱 확장할 수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