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6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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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완기07.06.2538-내 집 - 내 팬션 ^^&[1]
내 집, (내 팬션) 몇 첸가 세어봐 !!! ----- 머리 아프고 울 증 날 때 놀러와줘----
#222서완기07.06.25조회 38 - 221서완기07.06.2436-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 20 곳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 20곳 해외여행 --- 중간에 사진 빈 자리는 그려넣기(숙제) ---- 어려운 건 권 인안 (아오스팅)한테 물어볼
#221서완기07.06.24조회 36 - 220서완기07.06.2436-
once upen a dream
Once upon a dream, Once upon a dream, I was lost in love's embrace There I found
#220서완기07.06.24조회 36 - 219주신종07.06.2134-
고해성사와 보속
1900년대 서울 명동성당에서 벌어진 일이다. 아직 한국인 신부가 많지 않았던 때라 명동성당에는 프랑스인이 주임신부로 있었다. 때는 성탄을 앞둔
#219주신종07.06.21조회 34 - 218
주신종07.06.2136-* 행복 / 유치환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나니라 오늘도 나는 에메랄드빛 하늘이 환히 내다뵈는 우체국 창문 앞에 와서 너에게 편지를 쓴다 행길을 향한
#218주신종07.06.21조회 36 - 217
주신종07.06.2133-가슴이 뭉클한 사진과 글
설악산 입구로 가는 길목이었다. 한 장애인 아저씨가 지나가는 나의 다리를 붙잡았다. 돈을 달라고 하는 줄 알고 돈이 없다고 말하고는 그냥 지나치
#217주신종07.06.21조회 33 - 216
주신종07.06.2135-◈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
#216주신종07.06.21조회 35 - 215주신종07.06.2133-
* 교황 집무실에 걸려있는 한편의 시 *
진정 바라는 것 소란스럽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침묵안에 평화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포기하지말고 가능한 모든 사람들과 잘 지내도록 하십시
#215주신종07.06.21조회 33 - 214주신종07.06.1935-
마음 하나 등불 하나
우리들의 마음에,하나씩 등불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살다보면 이런 일 저런 일로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욕심 때문에 시기와 질투하는 마음 때문에
#214주신종07.06.19조회 35 - 213주신종07.06.1936-
버리고 비우면 마침내 가득 채워집니다
버리고 비우면 마침내 가득 채워집니다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
#213주신종07.06.19조회 36 - 212주신종07.06.1838-
그리 길지도 않은 인생인데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우리네 인생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 왜 소통속
#212주신종07.06.18조회 38 - 211
주신종07.06.1837-주님의 기도를 바치며.....반성합니다![1]
하늘에 계신 하지 마라. 세상 일에만 빠져 있으면서. 우리 라고 하지 마라. 너 혼자만 생각하며 살아가면서. 아버지 라고 하지 마라. 아들딸로
#211주신종07.06.18조회 37 - 210서완기07.06.1537-
이런 개나리를 봤나? -- 욕쟁이 할머니---
--- 얘라이 썅화차야!---- Name 파티오 Subject 야이 십장생아 귤까라 그래 어이 시베이라야~~~ 딱청 끊어지믄 끝나는거구 시배리아
#210서완기07.06.15조회 37 - 209
서완기07.06.1537-새참 -- 하나 더 -
만화 감상시간 ---- [ 2006. 10. 21 10:50:24 ] View Name 파티오 Subject ★ 자..자기야~ 그만하자~ 나
#209서완기07.06.15조회 37 - 208서완기07.06.1538-
~~ 새참(간식) ....~~[1]
-- 글 올리기 재미 붙었어---- ㅎㅎㅎㅎ -------------------------------------------------------
#208서완기07.06.15조회 38 - 207주신종07.06.1536-
간통녀의 답변[2]
어느 시골에서 냄푠을 하늘처럼 섬기며 사는 아낙네가 있었다 그런데 그만 간통죄로 고소 되어 가정법정에 들어섰는데 검 사 : 아주머니 왜 착실한
#207주신종07.06.15조회 36 - 206주신종07.06.1535-
숨은그림 찾기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썬 파워 삼각자, 손장갑, 숫자5, 꽁치,
#206주신종07.06.15조회 35 - 205주신종07.06.1534-
거짓말 대회-유머
어느 변두리 동네의 목사님이 심방을 가던 중 골목길에서 꼬마들이 무언가를 가운데 놓고 둘러앉아 서로 다투고 있는 것이 보였다. 너희들 왜 그러니
#205주신종07.06.15조회 34 - 204주신종07.06.1535-
모두에게 들려주고 싶은 좋은 글[1]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 모두에게 들려주고 싶은 좋은 글 ♡ 우리
#204주신종07.06.15조회 35 - 203주신종07.06.1535-
춤바람 난 우리의 못난 아줌마(유머)[1]
카바레에 갔는데 제비가 곁에 오질 않았다. 그러자 끈끈한 목소리로 슬쩍 한마디를 흘렸다. 나 집이 5채인데 요즘 안 팔려서... 그말에 혹한 순
#203주신종07.06.15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