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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준2010. 5. 20. 오후 11:16:48

발도장 인원..

발도장 찍기는  상을 준다고만 할때 많이 들어오고..

평소에는 아무도 없지...

선생님 몇분이랑 학생 2~3명이 끝이네...

쩝.... 학생많으면 재밌는데 ㅋㅋ

차솔2010. 5. 20. 오전 1:12:27

죄수복?

안성중은 빨간내복이라던데ㅋㅋㅋㅋ
권혁준2010. 5. 19. 오후 5:55:01

!!

안청은  녹색으로 물들인
죄수복 입고 체육대회 하겄다 ㅋㅋ
차솔2010. 5. 18. 오후 9:56:24

ㅋㅋ

20날운동회하는데 체육복완전 이상해ㅜㅜ
축구복입고 뛰어다니게생겼어ㅋㅋㅋㅋㅋ
완전슬프다ㅠㅠㅠ
효임쌤2010. 5. 18. 오전 11:33:51

나도 계속 잠이 와서...

자고... 또 자고...또 자고...
ㅋㅋ 이제 겨우 정신이 돌아옴...ㅎ
역시~ 나이는 못속이나보다ㅋㅋ
우리 친구들...정말 캠프 때처럼 잘  참가해줘서...
또 게임들마다 열심히 임해줘서 너무 기쁘고 대견하고 고마웠다는~~
 
 
마칠 시간이 되니 쓰레기 봉투를 들고 온 운동장을 누비면서
이곳저곳에 흩어져 있는 쓰레기를 주으러 다닌 준영이...
정말 고생 많았당~~
배고프다는 아우성에...ㅋㅋ 가서 새우깡이랑 먹을 거 집어온 깜찍한 형준이도 너무 예쁘고...
 
ㅋㅋ 이쁜 것들....
 
 
 
권혁준2010. 5. 17. 오후 10:14:06

잠..

어울림 축제 끝나고..

집에 갔더니...

엄니가 공부하래서...

12시까지 하고 1시에 잠들었는데...

학교에서 수업시간 내내 잠만자고..

학원에서도 잠만 자고....

현재 시간 10 : 14분.....

지금도 졸립다 ㅠㅠ

차솔2010. 5. 16. 오후 10:58:50

zz

나두 아침쫄쫄굶었는데 ㅋㅋㅋㅋㅋ 제대로먹은게없어 ㅋㅋ

피자는 식었구 스파게티는맹맞이구 아스크림은맛있었구

소세지는 쓰고 ㅋㅋㅋ 늦게 게임하다먹어서 뭘먹었는지도 모르것네ㅜㅜ

 

유승상2010. 5. 16. 오후 10:05:25

음..나도 배고팠어

혁준아~~
 
그치 맛있는거 준다는 말은 했다..
 
그래도 너희는 먹기라도 했찌.
 
나.. 물 두먹음 먹었고... 급조한 스파게티 두젓가락 먹었고.
 
울 이쁜 학생들은 샘 먹으라고 아이스크림 가져다 주는데 난 안먹는거고..
 
 
배 쫄조리 굶었고.
 
 
너희들 밥 먹고 오지 말라는것은.. 게임 참여 많이 해서 맛나는거 많이 먹으라고 의도한 바였고.
 
학생들꺼느 준비 많이 한것 같은데 (주최측에서..)
 
교사들꺼는 준비 안해줬고..
 
교사들은 굶어야 했다는거고..
 
 
뭐 다 그런거 아니겠어.. 즐거운 추억을 만든거에 우리 모두 주님께 감사 합시다.
 
 
이번기회에.. 다른 성당 아이들하고도 많이 친해졌으니..
 
어울림 축제가 아닌가. ㅋㅋ
권혁준2010. 5. 16. 오후 9:46:42

점심밥

아...   맛있는거 준다며
 
밥 먹고 오지 말라고 하셔서...
 
아침밥.... 점심밥....
 
다 굶었는데....
 
가서 먹은거라곤.... 소세지 1개. 떡 1개..
스파게티 조금... 음료수 3잔.. 과자 1개..
아이스크림 5개...
 
집에와서... 비빕밥... 한공기하고 더 먹었는데..
그래도 배고팠음 ㅠㅠ
김수현2010. 5. 16. 오전 9:45: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닉쿤 완젼 대박 차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떡고한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지환2010. 5. 15. 오후 11:29:07

닉쿤의 장애인봉사

안나영2010. 5. 13. 오전 12:18:47

12:18

나두 도전 50곡 하구 시픈데...ㅜ 반주하라고 ㅋㅋㅋ
 
헐  권혁준이23번?
 
내가23번인데..
권혁준2010. 5. 12. 오후 10:31:23

잠..

학교... 수업 시간 마다... 잠만.... 쿨쿨쿨...

쌤 : 야, 거기 몇번이야?

나 : 23번이요...

쌤 :  -1점이다..

나 : 네...

아오... 짜증나...

송민수2010. 5. 12. 오후 3:04:11

앗! 이번 주에는 미사전후에 도전50곡 성가연습좀 해야겠당.

 
 
모두들 각오하고 오도록!
송민수2010. 5. 12. 오후 3:02:10

난 캠핑 정말 재미있었다는거~~~

 
 
몸은 힘들어도..
 
친구들이 처음 준비부터 끝마무리까지 스스로 잘들 해주었고,
 
함께 밤새 어울릴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 있었기에..
 
너무너무 즐겁고 행복했었던 캠핑이었어용..
 
장기자랑 시간에,  그동안 몰랐던 친구들의 끼도 엿보았고,
 
''신부님을 웃겨라'' 시간에도 참신한 아이디어 덕분에 즐거움이 가득했고,,
 
이 한몸 다바쳐서,  밤새도록 기타반주해준  친구 덕분에
 
모두들 즐거운 All Night Sing along  시간도 기억속에 계속 맴돌고..
 
 
이렇게 한번 해봤으니까,  다음 번 캠핑때는 더 잘 준비해볼 수 있겠죠?
 
우리 대천동 중고등부 학생들 모두 화이팅!
 
평소에는 학생답게 열공하는 것도 잊지않는 멋있는 친구들이 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