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0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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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2010. 5. 25. 오전 12:12:57

.......-_-

오랜만에 굿뉴스에 오게됬네요 ^^
회장님 생일파티 재밋으셧나요??
ㅎㅎ...저는 애들한테 생일축하하다고 문자만 돌리라고했는데;;
애들이 갑자기.. 파티를 잡네요....
하여튼.. 회장님 우실줄 알았는데;;
그전에 눈치를 채서... 안우셧네요??ㅋㅋㅋㅋㅋ
회장님 부담 많았겠어요...
그 파티 끝나고 회장님이 노래방,피시방 쏘셧으니까..
ㅎ_ㅎ;; 그것때문에 밤늦게 들어가긴 햇지만..
혼난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ㅋㅋ
하여튼간에 재미있었습니다. 파티 2번 챙겨주다가..
성당 뿌리 뽑히겟다.....ㅋㅋㅋㅋ
차솔2010. 5. 24. 오후 11:19:27

오늘많다ㅋㅋㅋ

어제 회장님생파 재밌었어~~ㅋㅋㅋㅋ
오늘은 사람들이많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날이렇게많았으면좋것다
ㅋㅋㅋㅋㅋㅋㅋ
신준영2010. 5. 24. 오후 11:14:28

또또.....

또....바쁘다는 핑계로 몇일 동안.. 굿뉴스를 안들어왔네요..ㅠㅠ
근데.. 아까 방금 문자로 혁준이가   "형 요즘 왜 굿뉴스 안들어와?"라는말에
양심에 엄청 찔리더라구요..,.... 혁준아~ 니가 형을 잡는구나ㅋㅋ
그리고..
어제 제가 생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생일을 홍보하는게 아니라...
어제 많은 분들이 저를 위해서 생일파티를 맞아주셧습니다.
 
제가 여태것 17년이라는 삶동안 살아오면서 생일이란 생일중에서
그 꿈에 그리던 생일이~ 현실이 되어서 정말로 어제 가장 기억에 남는 생일이었습니다~
많은중고등부 친구들이 수고를 해주셨지만~ 시간 사항 대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교감선생님과 아이들)께서 저를 위해 생일파티를 열어주셧습니다.~
정말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려고 이자리에 스게 되었습니다..
 
봉원준2010. 5. 24. 오후 11:06:52

ㅡㅡ..?

이렇게 쓰는거 맞아?
 
ㅋㅋㅋㅋ
 
완전 처음인데~
 
혁준아 발도장 찍으라고 문자 보내니~
 
다음부턴 알아서 할게 ㅋㅋㅋㅋ
 
여기 왠지 재밌는데?
안나영2010. 5. 24. 오후 10:55:40

아파....ㅠ_ㅠ헛기침만 자꾸 나와...  오늘 왤케추워ㅋㅋ 날씨가 미쳣ㅇㅓ ㅋㅋ

회장님 생파 재미썻엉 다음은 누굴까? ㅎ0ㅎ♥mybirthdayis321♥

권혁준2010. 5. 24. 오후 10:46:23

....

전 열심히 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안들어오네...

문자를 한번 돌려볼까나.....

유승상2010. 5. 24. 오후 9:16:15

참석률이 저조해 ...

요즘 참석률이.. 저조해.. 왜 일까. ㅡ.ㅡ
뭔가.. 가.. 뭔가가.. 필요해..
김수현2010. 5. 24. 오후 2:52:39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정보시간이다ㅋㅋ
선생님 몰래 하구 있다ㅋㅋ
싸이 방문자 0ㅋㅋㅋㅋㅋㅋㅋㅋ
권혁준2010. 5. 23. 오후 8:38:52

회장님 생일~

오늘 회장님의 생일이었당~
 
이 생파를 제안한 학생들, 준비해준 학생들과
 
엄청난(?)지원을 해주시고
 
깜짝 출연해주신 유승상선생님 감사합니다 (^.^)
 
글고 준영이형~~ 생일 축하혀~~
김수현2010. 5. 23. 오전 11:16:55

시험

 

안여는 무슨 시험을

달마다 한번씩 보냐..?

이번주 금요일날 월말고사 또봐ㅡㅡ

6월에는 또 월말고사ㅜ

7월 초에는 기말고사.............

개학하자마자

월말고사.................

그지다험

송민수2010. 5. 23. 오전 10:45:26

지환이 넘 웃겨..ㅎㅎ

 
캠핑때도 웃겨주더니..
 
이런 예리함으로 또한번 폭소를 터뜨리게 해주네..ㅋ
송민수2010. 5. 23. 오전 10:44:33

선생님들 클럽보다 이곳이 훨씬 활발하게 움직이는걸...

그래도.. 이곳에 들어올 때마다 항상 몇줄씩 남기고 가는 우리 친구들이 있어서
 
선생님은 기운을 낼 수 있늘걸~~
 
친구들이 어떻게 지냈을까.. 궁금한데 이렇게 짧게라도 글을 올려주면 상황파악도 되고,
 
즐겁기도 하고 그렇답니다.ㅎㅎ
 
봄 캠핑때 밤을 거의 꼬박새우고..  그 다음주에는 어울림잔치 했었고,
 
석가탄신일에는 선생님들 늘샘잔치 있었고..   
 
집안에 옷정리등..정리 좀하고.. .   끝나고 나니 이제는 온몸 구석구석이 멍든 것같음.ㅎㅎ
 
지금 내가 걷는 모습은 거의 오리가 걷는모습처럼 보여....ㅠ.ㅠ.  ㅎㅎ
 
그래도 역시.. 즐거웠던 5월 이었습니다.  잊지못할 추억거리가 많이 생겼었던...
 
 
효임쌤2010. 5. 21. 오후 9:56:02

오호~

지환이의 예리함이 돋보이는걸? ㅋㅋ 멋지당~
혁쭌~~ 우리 쌤들은 비록 몇 안되더라도 이곳을 들러서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어주는 친구 한명한명이 너무나 예쁘고 고맙답니다...
하지만 혁준이 말대로 보다 많은 친구들이 와서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어주면 정말정말 좋겠지? ㅎ
우리 쌤들은 오늘 안성지구 늘쌤잔치가 있어서 거기서 체육대회하고 왔는데...
내일은...ㅋ 미사하면서 꾸벅꾸벅 졸지도 모른다는...ㅠㅠ
그런 상황이 벌어지더라도 그러려니 하고 눈감아주라...ㅋㅋ
차솔2010. 5. 21. 오후 12:53:07

힘들다ㅠㅠ

어제운동회했는데 다리대박아퍼ㅠㅠㅠ

 

정지환2010. 5. 20. 오후 11:33:14

고구려의 최첨단 상하수도기술


역시 대단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