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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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규2014. 9. 30. 오후 5:30:48
니콜라오입니다. 회원가입 신청합니다.
회원 가입 신청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노상임2011. 7. 31. 오후 8:24:17
헉...!!! 다 들켜 버렸네용..^ㅇ^
엄베드로 형제님은 제 맘을 어찌 그리 다 알아버리셨나용...ㅎㅎㅎ
다람쥥..ㅎㅎㅎ
시간 나는 대로 마구마구 쓰고 있는데..
막달래나 자매님... 제가 감당하기엔..정말 ..암튼. 최곱니다용..
저도 이번엔 최선을 다해봅니다..
노상임2011. 7. 29. 오후 6:41:16
앙.. 성경쓰기 1순 하려구 했는뎅.. 벌써 하셨네용
이번엔 다른 방법으로 침발라 놓습니당.ㅎㅎㅎ
다들 홧팅입니다용~~
조미향2011. 7. 14. 오후 11:15:51
환영합니다.
엘리사벳 자매님
드디어 오셨군요.
환영합니다.
방가방가여^^
까페로 자주 놀러오시고
시간 나시면 성경도
쓰세요~~~~
회사에서 눈치보다 들켜서
혼나지 마시구 ㅎㅎ
아무튼 반가워요...
정혜란2011. 7. 14. 오후 12:44:47
드뎌 가입한 엘리사벳입니당^^
안녕하세요.
드뎌드뎌 가입한 엘리사벳입니다.ㅠㅠ
늦어서 죄송합니다용ㅜ^
회사에서 몰래 인터넷창을 켜서 가입을ㅋㅋ
아직은.. 사원이라.. 눈치눈치 봐야되는 상황이라.. 힘겹습니다용ㅡㅡ;;
지금 급 비가 많이내리는뎅..
상지의옥좌 여러분들 비피해 없으셨스면해요^^
좋은하루 보내시궁~주일날 뵙겠습니당^-^
유용래2011. 7. 1. 오전 10:17:15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안드레아형제님
처음이 힘들지
뭐든지 시작하면
끝까지 재미있게 할수 있습니다.
부담갖지 말고
시간나는데로 틈틈히 놀러와서
주님의 향기를 느끼세요.
찬미예수님!
조미향2011. 6. 30. 오후 5:58:58
반갑습니다. 안드레아 형제님...
찬미 예수님~~~
안드레아 형제니~~이임
성경쓰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써보니 잼 있네요...
형제님도 오셨으니
열심히 하세요~~~
유경호2011. 6. 30. 오전 1:00:46
안녕하세요.
클럽 성경쓰기가 어떤건지 궁금해서 참여해 보았습니다.
1장만 써봤는데도 벌써 손가락이 아프네요.
다른 분들 쓰신 것 보고 그 양과 열정에 깜짝!!! 놀랐습니다.
@_@
노상임2011. 6. 29. 오후 12:36:46
^ㅇ^~ 란돌프 형제님~ 홧팅~!!!
란돌프 형제님 어제 주회합못뵈니까, 식탁에 김치가 빠진거 같아용..비어있는 공간이 크세용 

오늘도 기도 드려요~
언능언능 건강해지셔성..짐승남 되시라고.. 화살기도,병자를위한기도 팍팍 보냈어요
잘했죠? ㅎㅎㅎ담에 쓰담쓰담 해주세용~ ㅋㅋㅋ

담주엔 꼬~옥 뵈요~~
노상임2011. 6. 22. 오전 9:45:35
상지옥과 레지오단원선배님들~~ 부탁있어요~
주회합때 진행하시는데, 저희가 온지얼마 안되어서요..활동보고..(가정미사? 희생?이런 부분도 내용도 잘 모르겠어요..기타사항의(사제를위한기도 가족을위한기도?모두 기도문에있는거죠? 화살기도..이건 박성오프란치스코님이 멜로 보내주셔서 알게는데요..저만알겠네용..다른 신규오신분들 진행때마다 물어보게 되어서 진행이 힘드실거 같아서요..이부분들좀 올려주세용~~그럼 올려주신 분은 희생1회..맞죠? ㅎㅎㅎ봉사인가요? 흠..잘 모르겠어요..ㅎㅎㅎ노상임2011. 6. 22. 오전 9:09:16
우와~성경쓰기..다들 일안하세요??
다들..정말 깐딱 놀랬어요..성경쓰기..이렇게 많이들 하실줄은 몰랐어요..
타이핑이 다들..독수리들이 아니시네용..

절..꼴찌로 내려놓으시고..ㅎㅎㅎ
얼른 혜란엘리사벳자매랑, 김종진다니엘형제님,유경호안드레아형제님 심어놔야겠어요..ㅎㅎㅎ
오늘두..주님안에서 행복하세용~~
조미향2011. 6. 22. 오전 1:07:19
상지의옥좌 방문한날
찬미 예수님~~~
상지의 옥좌 단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 첫 방문이었는데
너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단장님이 안계서서
조금 아쉽긴 했지만....
앞으로도 상지의 옥좌
주님과 항상 함께 하시고
성모님의 보호아래
봉사와 사랑이 끝없이
샘솟으며 발전하길
기도 드립니다.
즐거웠고,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김주산2011. 6. 20. 오후 6:14:43
힘 냈시다.
한여름 낮의 소나기가 그리운 절정의 오후입니다
절전 한답시고 에어컨을 밀고 당기면서 냉기와 한판 겨루기를 해보지만
역시 후덕지근한 무더움은 기세가 꺽일 것같지 않읍니다.
단원 형제 자매님들께선 어떻게 지내시고 계실지 내맘의 켄버스에
수채화를 그러보네요 청색을 요란하게 사용하면서죠.
다들 열심이겠죠?
이열치열 ? 복지부동?
어느 것이라도 좋겠지만 생산성이 있는 움직임이 좋을 것 같내요..
내일이 회합날이여서 묵주기도에 아니 타인을 위한 기도에 불을 붙여보지만
왠지 진도가 안나가서........
소중함은 바로 우리주위에 있다는 것을 깨우치는 거라고 얘기 하고싶어요.
힘 냈시다 소중한 각자를 위하여 역주를 합시다.
아듀
무릉도원에서 김란돌프.
김주산2011. 6. 19. 오전 12:36:13
감성
감성이란
활기 넘치는 주님의 에너지는 읽어 내기가 힘들지요.
그래서 우리들은 겸손 하시며 인자하신 성모님을 찾는가 봅니다.
어떤 현상을 맞이할때 직관으로 보는 것보다 지그시 눈을 감고
감성으로 볼 수 있는 여유 만 있다면 .......
상대로부터 무한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텐데 ......
우리들은 조급하여 인내하지 못 하여서 금방이라도 답을 얻으려고 하니
언젠가 부터 음악을 귀로 듣지않고 눈으로 보려는 습성이 팽배해졌지요.
이젠 귀로 감성으로 느낌을 들을 때가 되지 않았을까요.
오늘 특전미사를 마치고 성당에 있었는데
내일 견진성사 앞서 예행연습 하러 대성전에 모이는 것을 보았는데
우리들의 신앙이 보이기 위한 신앙에서 내탓이요 하는
자신을 어루만질 줄 아는 신앙의 여유로움도 간직 했으면 싶읍니다.
언행일치를 선망하고 조그마한 사랑이라도 상대의 자존심을 거스리지
않는 안에서 친교를 할 수 있기를 그려봅니다.
무관심의 망말보다 웃음으로 상대를 감싸 안을때 지상에서
하느님의나라가 임할 것임을 믿읍니다.
아~멘
삼위일체축일에 김란돌프.
유용래2011. 6. 18. 오후 2:20:44
란돌프형제님 환영합니다.
형제님의 열정적인 모습을 뵐때마다
조금 더 발전하는 미카엘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곤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주님의 말씀아래 평화를 얻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