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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산란돌프2011. 6. 17. 오전 9:17:16

엄베드로형제님께

찬미예수님
 
잊기쉬우며 잊어가는  것에 능숙한 세대에 둘러  쌓인 나에게 봉사의 철학을
보여주신 형제님께 머리숙여봅니다.
좁고 험난한 길이지만 무한하게 펼쳐있는  대상을 일깨워 주어서 주님께감사.
어렵고 힘든 괴뇌의 과정을 체험하고도 즐겁다고 늘 웃음으로 일관하며
늘 그누군가를 위하여 마음을 달구고있는 엄베드로형제님을 상면할 수 있음에
주님께 아니 상지의 옥좌에 고맙게 생각이 드는데 쉬었읍니다.
늘 보이지는 않지만 차차 보여지는 진리, 기다림과 용서에 미숙한 나에게
사랑의 계획과 언행일치만의 독특함을 조화롭게 섞을 줄 아는사람으로 보여짐을
흐뭇함을 느끼게 합니다.(아부 멘트가 찐한것이 아니다요 ㅋ ㅋ ㅋ )
사랑은 멈춘적이 없으므로 시금 이시간 이자리에서 바로 옆사람에게
나를 필요한 이에게 해야 한다는 진리..........
계산하고 조금만이라도 지체하면 ......
사랑은 저~ 만큼 멀어져있지요.
조금만이라도 잠시 쉬면서 심신에 묵상을 접목하세요.
난 보속하는 마음이라고  입단시 의사를 밝혔지만 잘안됬었읍니다.
재정비 하여 해 보일겁니다.(베드로형제님 보면 쬐금 질투가나거든요 ㅎ ㅎ ㅎ)
찬미영광드리며 또 뵙지요.
아~멘
                                                             십칠일에 김란돌프가  엄베드로형제님께.
 
김주산2011. 6. 16. 오후 7:56:43

란돌프입니다...

찬미 예수님..

미카엘 형제님의 웃음 속에서 마음의 평화를 느끼며

레지오의 열정을 갖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보속하고자 하는 저의 마음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위 사항에 대해서 전혀 이의 없음을 선언합니다.

 

조미향2011. 6. 16. 오후 7:43:16

미카엘 형제님 감사합니다.~~~

찬미 예수님...
 
가입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입 기념으로 마태오 18장 침 발라
놨습니다. ㅋㅋ~~
안나 자매님 예쁘게 생기셨더군요..
열심히 하세용~~~
유용래2011. 6. 16. 오후 7:27:14

안나자매님, 엄베드로 형제님, 조미향자매님 카페가입을 축하드립니다.

좋으신 분들이 많이 들어오시니 카페가 활성화되어 좋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실 것입니다.
 
조미향2011. 6. 16. 오후 4:36:56

등업부탁합니다.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엄베드로 자매 입니다.

등업 부탁 드립니다.

노상임2011. 6. 9. 오전 9:26:02

마르코~~ 겨자씨에서 지금 공부하고있는 성경이예용..

한번시작하면 계속 순서대로 하지않아도 되는거였군용..
마르코 하고싶었는뎅..ㅎㅎㅎ 겨자씨 성경공부하고있는데 마르코쪽을 공부하고 읽어오기 숙제거든용..
암튼 침발라놓고 갑니다. ㅋㅋㅋ 오늘도 행복한 하루들 되세요~~^ㅇ^
노상임안나2011. 6. 3. 오후 11:01:31

찬미 예수님~~여기였군요~~

궁금해 하다가 오늘에서야 들어왔어요
클럽 성경쓰기 하고 가요..
쓰면서 읽으니까 더 잘들어오네요.
첫날치고 무리했나바요..손이 후덜거려요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