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려나?
이렇게 무기력하고 힘이 없지?
열정과 정성은 나와 친구하기 싫은가?
주변의 사람들은 하나 둘 떠나가고...
주님,
지혤 주소서.
바람에 흔들려도 뿌리는 뽑히지않도록
비가 오더라도 속은 뽀송뽀송하도록 용기 복돋아 주셔요
성모님의 군대 오열이 흩어지지 않도록 힘을 주소서.
아멘!!!
ps.
이석배 마태오의 2차 주회 잉여금 6,000원
그래서 결손금이 -6,000원이 되었음을 공지합니다.

2015. 2. 18. 오전 1:59:06
봄이 오려나?
이렇게 무기력하고 힘이 없지?
열정과 정성은 나와 친구하기 싫은가?
주변의 사람들은 하나 둘 떠나가고...
주님,
지혤 주소서.
바람에 흔들려도 뿌리는 뽑히지않도록
비가 오더라도 속은 뽀송뽀송하도록 용기 복돋아 주셔요
성모님의 군대 오열이 흩어지지 않도록 힘을 주소서.
아멘!!!
ps.
이석배 마태오의 2차 주회 잉여금 6,000원
그래서 결손금이 -6,000원이 되었음을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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