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차 주회 후

2015. 2. 18. 오전 1:59:06

글자

봄이 오려나?

이렇게 무기력하고 힘이 없지?

열정과 정성은 나와 친구하기 싫은가?

 

주변의 사람들은 하나 둘 떠나가고...

 

주님,

지혤 주소서.

바람에 흔들려도 뿌리는 뽑히지않도록

비가 오더라도 속은 뽀송뽀송하도록 용기 복돋아 주셔요

성모님의 군대 오열이 흩어지지 않도록 힘을 주소서.

아멘!!!

 

ps.

이석배 마태오의 2차 주회 잉여금 6,000원

그래서 결손금이 -6,000원이 되었음을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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