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인간의 고통도 사랑으로 승화시키시는 주님.
137차 가나의 어머니 프레시디움을 마치고 환자방문을 해 주신 단원 모두에게
감사와 축복을 드립니다.
함께하면 배가되고,
나누면 반으로 주는것은 당연지사.
카타리나의 병세가 호전되기를 축원함과 동시에 병세가 호전되어
2014. 12. 3 대림 1주간 수요일에 퇴원을 했습니다.
모두 모두 함께하는 하느님의 나라를 위하여~!
오늘 기도로써 마치겠습니다.
ㄲㅃ

2014. 12. 3. 오후 9:38:33
찬미예수님,
인간의 고통도 사랑으로 승화시키시는 주님.
137차 가나의 어머니 프레시디움을 마치고 환자방문을 해 주신 단원 모두에게
감사와 축복을 드립니다.
함께하면 배가되고,
나누면 반으로 주는것은 당연지사.
카타리나의 병세가 호전되기를 축원함과 동시에 병세가 호전되어
2014. 12. 3 대림 1주간 수요일에 퇴원을 했습니다.
모두 모두 함께하는 하느님의 나라를 위하여~!
오늘 기도로써 마치겠습니다.
ㄲ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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