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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철2005. 2. 21. 오후 2:57:01

다미안신붑니다...

벌써 사순 2주일이네여....

 

시간이 참 빠르다고 느껴집니다...

 

남은 사순기간....의미있는 시간 보내시길...

한현규2005. 2. 9. 오전 8:03:57

^^*

레지오에 대해서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앨버커키라는 말에 깜작 놀라서 들어와보았습니다.

 

저는 한주영(율리안나) 동생입니다.

 

2002년에 그곳을 방문했었는데, 참 조용하고 아름다운 곳에서 좋은 추억을 담아왔었지요... 로스알라모스(?) 그곳에 매형과 함께 가서 교인분들과 무슨 행사였는지는 잘 모르지만(..) 골프도 했었습니다.

 

이곳 홈페이지에서 다시 소식을 들으니 참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동철2005. 2. 3. 오후 12:15:40

하하하....접니다...

다미안 신붑니다....

 

좋은 곳에서 좋은 분들과 함께 한 시간들을 뒤로하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벌써 albuquerque가 생각나네여...

 

다시 가고싶다...ㅜ.ㅜ

 

늘 예수님의 삶을 따르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다시 뵙는 그날까지...

김선아2005. 2. 2. 오후 6:50:11

성서 백주간

이렇게 방명록에만 글을 남길 수 있는 건가요? 이사헌 이성희 형제님!

오늘 수요일 9:30 (자매님분들로만 구성) 저희집에서 성서 백주간 시작합니다

열화와 같은 성원에 시작되는 성서팀을 위해 많은 분들의 기도 부탁 드릴께요.

율리아나가 여기다 성서공부 홍보 하라고

그렇게 얘기 했는데 이제사 ~~~아고고고~~ 제가 워낙이 느립니다

 자리가 잡힐때 까지 그리고 언제가 됐든지 항상 저희집에서 할 것입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저희집으로 연락 바라며 언제나 환영입니다 828-0306.

 홍보가 늦은 관계로 우선은 마르코 복음을 시작하며 사람들을 기다릴까 합니다

 마르코가 끝나면 창세기로 들어갈 것입니다

창세기로 들어가게 되면 새로운 사람은 받을 수 없읍니다

그러니깐 한 달 후에는 사람을 받을 수 없으니 서둘러 주세요 여러분!

지금까지 저의 글으 ㄹ읽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리며

 하느님의 말씀이 있는 성서를 접할 수 있는것

바로 "은총"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하느님의 은총을 마다 할 분은 없겠지요?

 하느님의 은총을 받으실 분!

손들어 보세요!

 

 아예! 갑니다 ~

 

                                선아 카타리나올림 

장승희2004. 12. 19. 오전 3:28:07

저도 가입했습니당!!!

너무 반갑네요. 요한씨 너무 수고 하셨어요.

자주 들러 인사하겠씁니다.

좋은 자료들 많이 공유해서 기도생활에 도움 됨 좋겠네요.

저도 빨리 세례식때 사진들 업로드 하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여러~~~~분^^.

이사헌2004. 12. 10. 오전 2:38:39

축하합니다.

우리 요한 형제님이 수고가 많으십니다. 너무 보기 좋구요, 많은 형제 자매님이 함께 참석하여 좋은 글과 좋은 말씀 나누는 장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 공동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