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학사님도 울 가족 하면 안될까요?

배미나

2006. 6. 10. 오후 11:42:39

너무나 가슴 뿌듯한 날이었던 것 같아요

그날,,,, 저희 아이들도 많은 은총을 얻어 왔지요

덕기바오로주교님께서 친히 안아주시어 " 그 놈들 꼭 신부되라. 하하하" 하시며 너털웃음을 지으시던 것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좀 아픈 엄마지만 언젠가 낫겠지요

이들이 신부님되려고 공부하는데 불편한 것 없이 뒷바라지 하려면

저 일어나야지요

이제 매달리고 있으니까 주님...긴장하십시요

저 이 끈 안 놓을겁니다

당신이 저 치유시켜주실 때까지............아니 치유되면 또 주님의 일을 하면서 또 놓치지 않을 겁니다

당신의 손을.

당신이 그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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