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요한 17:11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
주님안에서 보냈습니다.
독일가서 돌아오는 날까지
하나되기를 기도합니다.
전경아
2005. 7. 21. 오후 3:49:30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요한 17:11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
주님안에서 보냈습니다.
독일가서 돌아오는 날까지
하나되기를 기도합니다.
음. 신부님도 얼굴에서 피나시는군요.. 반갑습니다.
자네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