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리니따스-사랑의 빛 3조] 7월 20일(수) 모임

전경아

2005. 7. 21. 오후 3:49:30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요한 17:11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

주님안에서 보냈습니다.

독일가서 돌아오는 날까지

하나되기를 기도합니다.

 

 

댓글 2

  • 2005년 7월 21일 오후 6:09

    음. 신부님도 얼굴에서 피나시는군요.. 반갑습니다.

  • 2005년 7월 21일 오후 10:53

    자네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