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부] 늘 기쁘게 봉사하는 모습이 참 좋아요

이정미

2005. 7. 11. 오후 9:51:07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는 전경아(글라라) 선생님

세상의 아름다움을 담아가는 로맨티스트 박대순(안드레아)선생님& 티내지 않는 재주꾼  홍원석(비오)

액션송의 천사 이희연(로사)

전례부의 숨은 끼 카리스마 윤민정(비아)

전례부의 부름심에 기브게 응답하신 이자연(사비나)

 

 

작은 일에도 최선을 사람이 큰 일을 이룰 수 있겠죠~~

 

"젊다"라는 이유 하나만을로도 아름다운 그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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