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순
2005. 5. 6. 오후 2:01:39
1.이희연 로사
2.정승우 안드레아
3.조영훈 스테파노
4.서효정 마리아
5.송민경 율리안나
즐거웠겠다..저도 데리고 하이킹 가시지 ㅋㅋ
부럽다...우린 그때 OOO하고 있었는데.....
대장님들의 마음이 느껴져서 참 좋아요..함께하는 것만으로도 힘이 팍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