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미소짓게 한 이름 모를~

김영글

2005. 4. 28. 오전 3:20:59

그 분 발 아래의 얌전한 꽃들

 

소박하니깐 더욱 사랑스럽다.

댓글 2

  • 2005년 5월 19일 오전 1:02

    이름을 모른다면 "영글꽃"이라고 불러 주겠습니다. ^^

  • 2005년 5월 25일 오전 2:27

    영글꽃.. 꽃은 이쁘지만 꽃이 되기는 싫어요. 그냥 한결같은 소나무가 더.. 영글소나무!? ^^

그림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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