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글
2005. 4. 28. 오전 3:20:59
그 분 발 아래의 얌전한 꽃들
소박하니깐 더욱 사랑스럽다.
이름을 모른다면 "영글꽃"이라고 불러 주겠습니다. ^^
영글꽃.. 꽃은 이쁘지만 꽃이 되기는 싫어요. 그냥 한결같은 소나무가 더.. 영글소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