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를 쓰는 것 만으로도 의미가 있어요.
성서를 쓰며 서로에게 필요한 은총을 생각하며,
함께 기도해 준다면 또한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조영좌 에딧따님의 딸 주영이가 이번에 고3수험생이랍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결실 맺도록 하며,
주영이 앞날에 주님의 은총이 늘 항상 함께 하길 기도해요.
또한
김혜옥 리디아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2011. 7. 1. 오전 9:09:42
성서를 쓰는 것 만으로도 의미가 있어요.
성서를 쓰며 서로에게 필요한 은총을 생각하며,
함께 기도해 준다면 또한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조영좌 에딧따님의 딸 주영이가 이번에 고3수험생이랍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결실 맺도록 하며,
주영이 앞날에 주님의 은총이 늘 항상 함께 하길 기도해요.
또한
김혜옥 리디아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wow! 넘넘 감사~덕분에 저는 건강해졌네요~어제 늦은 오후에 들어 오게된 '성경쓰기'에 에딧따님도 함께 하고 있어 정말 기뻤네요...우리 모두 함께함도 주님의 은총임을 감사 드리며...
이시간, 고통받고 있는 모든 환우를 위해 기도 드리면 아름다운 일이지요~우선 가까운 우리 본당 5구역 신경호 골롬바노 형제님이 6/29일 위암 수술 받으셨어요~짝궁인 염부순 요안나 자매님의 근심이 매우 큽니다...위로와 격려, 기도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