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이동 성당은 매주 첫주 토요일 새벽에 성모 신심미사를 드립니다.
첫주 토요일이 5일정도 지나서 있으면,
매일미사책 맨 앞에 있는 신심미사로 드리고,
이번 7월처럼 2일에 첫토요일인 경우'7월2일에도 매일미사책에 신심미사로 되어 있습니다.
7월 매일미사책에는 2번의 신심미사가 있는거고,
이런경우 2번째 것(제 날짜 7/2)으로 해야하는 거라는군요.
우린 그걸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7월 신심미사에서는
루가복음 2장 41-51
'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는 말씀으로 강론하셨습니다.
내 뱉지 않고, 마음에 담아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