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주여 당신 종이]

2008. 12. 18. 오후 9:45:55

글자

1

주여 당신 종이 여기 왔나이다
오로지 주님만을 따르려 왔나이다
십자가를 지고 여기 왔나이다
오로지 주님만을 따르려 왔나이다

파란 풀밭에 이몸 뉘어 주소서 고이 쉬라 물터로
나를 끌어 주소서
주여 당신 품안에 나를 받아주소서
내 쉴곳 주님의 품 영원히 잠드렵니다

2

주여 당신 종이 여기 왔나이다
주님의 부르심에 오롯이 왔나이다
하얀소복 차려 여기 왔나이다
한평생 주님 함께 살고파 왔나이다

파란 풀밭에 이몸 뉘어 주소서 고이 쉬라 물터로
나를 끌어 주소서
주여 당신 품안에 나를 받아주소서
내 쉴곳 주님의 품 영원히 잠드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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