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로 선교를 떠나시는 둔촌동 성당 출신 박규식 암브로신부님과의 저녁식사 때...08.11.18
가운데 계신 분이 박규식 암브로신부님 이시고 안경낀 녀석이 18세 아들 재혁 아우구스띠노,
그 옆이 15세 딸 현진 아녜스입니다.
저희 부부도 제 딸 아녜스 얼굴은 늘 반 밖에는 못본답니다 ^^
유현수
2008. 11. 25. 오전 12:01:39
페루로 선교를 떠나시는 둔촌동 성당 출신 박규식 암브로신부님과의 저녁식사 때...08.11.18
가운데 계신 분이 박규식 암브로신부님 이시고 안경낀 녀석이 18세 아들 재혁 아우구스띠노,
그 옆이 15세 딸 현진 아녜스입니다.
저희 부부도 제 딸 아녜스 얼굴은 늘 반 밖에는 못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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