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뉴스 (9월 28일)

2004. 9. 28. 오후 4: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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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은 자꾸 찌는데…비만치료제 효과있을까? [매일경제 2004-09-23]

추석이 다가오면서 비만클리닉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추석 기간에 살이 찔 까봐 겁이 나기 때문이다.

이들은 클리닉에서 비만치료제 처방을 종종 받는다. 제약사 관계자도 "명절이 다가오면 약 매출이 늘어난다"고 말한다. 따라서 비만치료제를 먹어도 될까, 비만치료제 효과는 어느 정도일까, 부작용은 없을까, 부작용이 나타나면 어떻 게 해야 하나 등 궁금증이 많다.

◆ 효과=미국 식품의약국(FDA)과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장기간 사용을 허 가한 약은 리덕틸(성분명 시부트라민ㆍSibutramine)과 제니... >> more

[정지행 박사의 건강 다이어트](43)개그맨 백재현 살과의 전쟁 후기 [기타 2004-09-23]

[레이디경향] 온갖 다이어트를 시도해봤지만 언제나 빠진 체중을 초과하는 요요현상으로 고배를 마셔야 했던 개그맨 백재현. 그가 마지막으로 선택한 방법은 한방다이어트. 정지행 박사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으로 건강은 물론 몸무게 세 자릿수에서 두자릿수로 감량해 완전히 다른 모습이 된 백재현의 ‘살과의 전쟁’ 마지막 편이다.

2003년 6월 16일 개그맨 백재현씨가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며 도움을 요청해왔다. 다음날 체성분, 체지방률, 체열 등 기본 검사를 시작으로 다이어트를 감행했다.

`비만원인 유전자 찾았다' [연합뉴스 2004-09-22]

경북대 허태린 교수..비만.고지혈증 치료제 원천기술 확보 (서울=연합뉴스) 이정내기자=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비만을 유발하는 결정 적인 원인으로 작용하는 유전자를 찾아내 효과적인 비만치료제 개발에 새로운 길을 열었다.

경북대학교 허태린 교수(유전공학과) 연구팀은 과학기술부 자생식물이용기술개 발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비만과 고지혈증, 지방간의 발병에 결정적인 작용을 하는 ` IDPc' 라는 유전자를 발견하고 그 기능을 규명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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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습관’ 30분이 평생 건강 지킨다 [한겨례신문 2004-09-22]

[한겨레] 덜 먹어야 잘산다
아침식사는 선택 아닌 필수
아침식사를 거르는 사람들이 많다. 전체 국민의 21.1%, 남자는 19.6%, 여자는 22.5%가 아침을 먹지 않고 있다. 연령대는 표 1에서 보듯이 한참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하는 13~49살 사이에 집중되어 있다.

아침을 안먹는 이유는 표 2와 같다. 출근시간에 늦거나, 습관이 돼서 안 먹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이다. 입맛이 없다거나, 소화가 안돼서, 또는 살을 빼기 위해서 안 먹는 사람들도 있다. 또 어떤 사람은 아침을 먹지 않는 것이 건강... >> more

여보! 부모님 ‘뇌졸중·치매’ 신경 써야겠어요 [한겨례신문 2004-09-22]

[한겨레] 고령화 사회에 들어서면서 뇌졸중, 치매 등의 질환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두 질병 모두 일단 발생했다 하면 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가족 전체의 생활도 망가지기 쉽다. 최근 잇따라 우리나라에서 열린 ‘국제노인정신의학회 아태지역학술대회’와 ‘한국 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국제학술 심포지엄’ 등에서도 이 질환들에 대한 발표가 주제를 이뤘다.

학술대회에서 제시된 뇌졸중, 치매의 대처 및 예방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한다.

일단 발생했다 하면 회복된다 해도 치명적... >> more

 
미국인 평균수명 후진국 수준으로 [중앙일보 2004-09-21]

[중앙일보 조현욱 기자] 20년 전 세계 최고였던 미국인의 평균 수명이 최근 후진국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영국의 주간 옵서버가 19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오늘날 미국 여성의 평균 수명은 세계 19위, 남성의 수명은 브루나이와 동급인 28위에 불과하다.

전문가들은 이렇게 된 이유를 두 가지로 요약한다. 사회에 만연한 비만과 빈부 계층 간 의료 서비스의 격차다. 예컨대 위싱턴시의 빈민가에서 태어난 남성은 몇 블록 떨어진 부유층 지역에 사는 여성보다 평균 수명이 40년이나 짧다.

연구를 진행한 미네소타 ... >> more

어린이 비만이 늘어간다 [국민일보 2004-09-21]

소아비만 실태와 문제점] 30년새 10배 증가…성인병 주범

뚱뚱한 아이들이 계속 늘고 있다. 각종 패스트 푸드의 섭취와 운동 부족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어린이 비만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나중에 성인 비만으로 이어지면서 고혈압,당뇨병,심혈관 질환 등의 성인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또 자신감과 지구력 등이 떨어져 학업 성적도 좋지 않고 주위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해 사회성 발달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 때문에 비만을 어릴 때부터 개인이나 가족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국가적 문제로 보고 ... >> more

-“허리통,디스크 아닐수도 [국민일보 2004-09-21]

40대 통증환자 절반이상 실제론 ‘요추강협착증’

허리가 아프면 대개 디스크를 생각하기 쉽지만 40대 이후에는 ‘요추강 협착증’도 의심해 봐야 한다. 문제는 이를 디스크로 잘못 알고 있거나 나이를 먹으면 생기는 병쯤으로 인식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이다.

고려대 안암병원 신경외과 서중근 교수는 “허리 통증 환자 중 요추강 협착증은 ... >> more

댓글 1

  • 2004년 9월 29일 오전 12:34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말을 명심하여 열심히 건강을 챙깁시다...배우자의 건강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