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부님이 말씀 하신 부활주일을 부활주간으로 수정하였고
교육 프로그램의 주제인 "듣기", "결정", "부부싸움", "치유"의 내용 대신
ME의 비전인 요한복음 13,34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서로 사랑하여라” 로
수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비아 자매님이 요청하셨던 "결혼기념일"도 신청서에
추가하였습니다.
오늘 유스티노/유스티나 부부님과 잘 아시는 분이 인쇄 및 플랭카드를 하고 있다고해서
잠깐 만나 뵈었는데 단면에 칼라로 하면 2,000장에 12만원정도라고 합니다.
즉 장당 60원씩이 소요 됩니다.
내일 오전(2/16)까지 특이 사항이 없으면 인쇄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교수님의 조언으로 타이틀을 "참부부가 되는 길"에서 "초대합니다"로 수정하였으며
초대글의 "참부부가 되는 길을" 청색으로 바꾸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