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로의 초대홍홍순철2004. 9. 20. 오후 8:53:14 2글자A−A+ † 저의 하느님, 제가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평온을 주시고, 제가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꿀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또한 지혜를 주시어 이 둘을 분별할 수 있게 하소서. (L.뒤발 뤼시엥 신부 지음(최영인 옮김), '달과 놀던 아이' 76쪽에서) 추천 2🔗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