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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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용2004. 10. 26. 오후 11:02:56

식물원

오래전에 멜번에 갔을때 제가 간곳의바로 건너편이 Botanical garden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규모가 그 당시 내가 생각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너무나도 커서 한참 동안 제 기억에 호주는 좋은 나라였습니다. 우리나라에도 큰 도시에 그렇게 큰 식물원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한영숙2004. 10. 26. 오전 12:18:32

자식

길게 읽으면 핏줄이요, 짧게 읽으면 친근감있는 말이 됩니다. 이 단어만 보아도 웬지모를 뭉클함이 오늘 작은 아이가 수련회를 갔습니다. 하루 몇시간 없어도 이렇게 조용하고 허전한데 우리 부모님들은 어땠을 까요? ??????

성일용2004. 10. 14. 오후 10:41:10

과학자

어렸을때 꿈은 막연하게 그냥 과학자가 되는것이었는데 지금은 하는 일은 과학자들이 만들어 놓은 것 들을 열심히 사용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예전과 같이 무언가 되고 싶은 꿈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한영숙2004. 10. 13. 오후 11:54:58

사과

파아란 아오리, 붉은 홍옥, 맛이 좋은 부사 .....열매는 하나로 통하지만 맛은 종류마다 다른 것 같아요. 과일중에 제일 많이 찾는 인기많은 사과 자 모두 맛있게 드셔요!!!!!!

홍순철2004. 10. 13. 오후 11:30:47

산사(山寺)

여수에 근무 할 때 가을 이면 가족이 함께 선암사를 자주 갔었습니다. 근처 산장에서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산사로 가면 뜰에 연기가 깔린듯 안개가 자욱 한 그곳 ,노란 은행나무 잎, 가을여행에 추천 할 만 합니다.

성일용2004. 10. 10. 오후 11:12:43

화산

화산은 우리에게 불안과 공포의 대상지만 하느님이 만드신 이 지구가 살아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다.

한영숙2004. 10. 9. 오후 4:28:32

무궁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꼭 캐나다 뷰차드가든에서 보았을때 어찌나 반갑던지요. 우리 엠이가 성당의 꽃으로 영원히 자리잡길 바라면서...

성일용2004. 10. 9. 오후 3:14:49

대나무

대나무가 곧게 자라는 것은 중간에 마디가 있기 때문 입니다. 저에게 엠이는 대나무의 마디와 같습니다.

홍순철2004. 10. 9. 오전 1:45:52

장독대

뜰 안의 장독대가 내다 보이던 고향 집. 장독들이 새하얀 가을볕에 눈이 부시게 윤기를 내고 있었다. 구수한 장냄새가 있는 고향의 그때로 가고 싶어요!

성일용2004. 10. 6. 오전 8:46:41

사장

사랑을 쓸려다 그래도 사장을 쓴 이유는??? '사장님 월급좀 올려주세요.^^ '

한영숙2004. 10. 5. 오후 11:36:32

인사

가장 평범한 말 같지만 서로를 신나게 만드는 행동인것 같습니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것처럼 우리 서로 만나서 반갑게 인사하는 식구가 되기로 하지요.

황윤환2004. 10. 5. 오후 11:28:56

어부인

엠이주말 갔다온 후 어부인 모시기가 쉽지 않네요...모르는게 약인데 후회막급..?

신정숙2004. 10. 5. 오후 10:16:23

금붕어

예쁜 금붕어 한마리 키우고 싶어요.-우리집 예쁜이 성다은의 바램.ㅋㅋㅋ

성일용2004. 10. 3. 오후 11:52:51

소금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하였는데 나는 점점 짠돌이가 되고 있네..

홍순철2004. 10. 2. 오후 4:27:49

미소

상큼한 봄날 새벽 이슬을 머금은 주변의 꽃과 함께 서계신 우리 성당 성모님상의 은은하고 잔잔하고 편한 미소를 생각하면서 .....

성일용2004. 10. 2. 오후 2:54:20

장미

개인적으로 장미꽃을 저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예쁘기는 하지만 언제든지 저에게 뾰족한 바늘로 저를 아프게도 하거든요. 저는 장미처럼 양면의 얼굴을 가진 것 보다는 한결같은 것이 좋습니다.

한영숙2004. 10. 1. 오후 11:40:49

선장

배가 제대로 항해 하려면 선장의 기량이 우수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모진풍파에도 견디어 앞으로 돌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선장의 역할을 하시는 형제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내용 많이 볼 수 있게 해주세요. !

성일용2004. 9. 30. 오후 1:18:55

표선

표선은 남제주군에 있는 곳으로 해수욕장과 민속촌으로 유명한 곳이다. 그 곳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회사 업무로 그곳에 갔을때 일요일에 새벽미사가 있을 거라 생각하고 갔었는데 미사가 없어서 할 수 없이 해변에서 기도하면서 해돋이를 보았기 때문이다. 또 가고 싶네요 ^^

황윤환2004. 9. 30. 오후 12:53:42

차표

요즘의 교통카드와 같은 플라스틱 카드가 아닌 빳빳한 종이로 된 차표, 그 곳에 갈 수 있는 차표를 한 장 사서 그 곳에 가고 싶다...

신정숙2004. 9. 29. 오후 7:07:46

기차

이 좋은 계절, 기차를 타고 멋진 여행을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