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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
오래전에 멜번에 갔을때 제가 간곳의바로 건너편이 Botanical garden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규모가 그 당시 내가 생각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너무나도 커서 한참 동안 제 기억에 호주는 좋은 나라였습니다. 우리나라에도 큰 도시에 그렇게 큰 식물원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자식
길게 읽으면 핏줄이요, 짧게 읽으면 친근감있는 말이 됩니다. 이 단어만 보아도 웬지모를 뭉클함이 오늘 작은 아이가 수련회를 갔습니다. 하루 몇시간 없어도 이렇게 조용하고 허전한데 우리 부모님들은 어땠을 까요? ??????
과학자
어렸을때 꿈은 막연하게 그냥 과학자가 되는것이었는데 지금은 하는 일은 과학자들이 만들어 놓은 것 들을 열심히 사용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예전과 같이 무언가 되고 싶은 꿈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사과
파아란 아오리, 붉은 홍옥, 맛이 좋은 부사 .....열매는 하나로 통하지만 맛은 종류마다 다른 것 같아요. 과일중에 제일 많이 찾는 인기많은 사과 자 모두 맛있게 드셔요!!!!!!
산사(山寺)
여수에 근무 할 때 가을 이면 가족이 함께 선암사를 자주 갔었습니다. 근처 산장에서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산사로 가면 뜰에 연기가 깔린듯 안개가 자욱 한 그곳 ,노란 은행나무 잎, 가을여행에 추천 할 만 합니다.
화산
화산은 우리에게 불안과 공포의 대상지만 하느님이 만드신 이 지구가 살아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다.
무궁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꼭 캐나다 뷰차드가든에서 보았을때 어찌나 반갑던지요. 우리 엠이가 성당의 꽃으로 영원히 자리잡길 바라면서...
대나무
대나무가 곧게 자라는 것은 중간에 마디가 있기 때문 입니다. 저에게 엠이는 대나무의 마디와 같습니다.
장독대
뜰 안의 장독대가 내다 보이던 고향 집. 장독들이 새하얀 가을볕에 눈이 부시게 윤기를 내고 있었다. 구수한 장냄새가 있는 고향의 그때로 가고 싶어요!
사장
사랑을 쓸려다 그래도 사장을 쓴 이유는??? '사장님 월급좀 올려주세요.^^ '
인사
가장 평범한 말 같지만 서로를 신나게 만드는 행동인것 같습니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것처럼 우리 서로 만나서 반갑게 인사하는 식구가 되기로 하지요.
어부인
엠이주말 갔다온 후 어부인 모시기가 쉽지 않네요...모르는게 약인데 후회막급..?
금붕어
예쁜 금붕어 한마리 키우고 싶어요.-우리집 예쁜이 성다은의 바램.ㅋㅋㅋ
소금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하였는데 나는 점점 짠돌이가 되고 있네..
미소
상큼한 봄날 새벽 이슬을 머금은 주변의 꽃과 함께 서계신 우리 성당 성모님상의 은은하고 잔잔하고 편한 미소를 생각하면서 .....
장미
개인적으로 장미꽃을 저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예쁘기는 하지만 언제든지 저에게 뾰족한 바늘로 저를 아프게도 하거든요. 저는 장미처럼 양면의 얼굴을 가진 것 보다는 한결같은 것이 좋습니다.
선장
배가 제대로 항해 하려면 선장의 기량이 우수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모진풍파에도 견디어 앞으로 돌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선장의 역할을 하시는 형제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내용 많이 볼 수 있게 해주세요. !
표선
표선은 남제주군에 있는 곳으로 해수욕장과 민속촌으로 유명한 곳이다. 그 곳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회사 업무로 그곳에 갔을때 일요일에 새벽미사가 있을 거라 생각하고 갔었는데 미사가 없어서 할 수 없이 해변에서 기도하면서 해돋이를 보았기 때문이다. 또 가고 싶네요 ^^
차표
요즘의 교통카드와 같은 플라스틱 카드가 아닌 빳빳한 종이로 된 차표, 그 곳에 갈 수 있는 차표를 한 장 사서 그 곳에 가고 싶다...
기차
이 좋은 계절, 기차를 타고 멋진 여행을 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