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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택2008. 11. 3. 오후 9:21:47

어디로

ㅎㅎ

어디로 가시려나...

어제는 중앙마라톤대회를 갔다 왔는데

온통 달리는 사람, 자연을 벗삼아 

자신의 페이스를 조절하며

열심히 달리다 보니

골인지점이 보이니

아니 반가울 수 없었지요. 

욕심은 화를 자초한다더니

조금 참으니 마지막 까지

편안히 완주할 수 있어서 기쁜 하루 였습니다.

평상시의 연습을 많이 했으면 더 나은 달림이 되지 않았을까요.

우리네 깨어있음, 하느님께 대한 마음

늘 갖고 기도하며 사랑을 실천한다면

하느님앞, 골인지점에 다달았을 때

완주의 기쁨 더 나을 것이 없겠지요.

 

안진화2008. 10. 28. 오후 5:14:29

^^

 태어나면서 눈이 먼 소경은 어느 날,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인생은 바뀌었죠.

세상을 볼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그런데 그것이 사람들에게 논쟁을 일으키는 불씨가 되었습니다.

바리사이들은 도대체 믿지 않았습니다. 소경의 부모님마저도 이 일에 대하여 말하기를 꺼려했지요.

눈을 뜬 이는 바리사이들에게 말합니다.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이의 눈을 뜨게 해주었는데 그분이 하늘에서 왔다는 것에 더 이상 무슨 증거가 필요한가?''''

바리사이들은 화가 나서 그를 무시합니다.  "죄 중에서 태어난 것이 우리를 가르치려 드네" 라고....

믿는데 있어서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은 ''''교만''''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한 9장)

최윤택2008. 10. 27. 오후 4:54:56

열심히 하니 ...

열심히 하니 나도 덩달아 뛰게 되네요.
저는 여기저기 다니고 있어요.
마음이 급한가보아요
여기도 좋고 저기도 좋으니...
짧은 게 좋잖아요... ㅎㅎㅎ
 
성경을 쓸 때는 잡생각이 나지 않아 좋아요.
거기에 파묻혀 같이 살아가니
빠져 나올수가 없어요.
한때는 밥만 먹고 칠때도 있었는데....
 
요즘은 게을러서 조금만 치고 빠져나와요...
삶은 좀 진득하니 붙어있어야 제맛인데.
여유를 부릴시간도 없고
그냥 짬짬이 들렀다 갈 뿐입니다.
 
성경안에서 하느님과
생활안에서 사람들과
좋은 만남 있기를 바랄뿐...
최정민2008. 10. 25. 오전 12:32:37

훗훗훗

역시나 1등먹고
갑니다.,...아하하하ㅏ하하하
최정민2008. 10. 24. 오후 11:00:09

훗훗 화이팅..

저도 이제 본격적으로 쓸꺼에요

잴로 많이 쓸꺼랍니다..하하하

안진화2008. 10. 23. 오후 1:31:41

^^

   예수님께서 여인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셨습니다.

       그것도 사람들의 왕래가 적은 정오 무렵의 시간, 사람들의 눈을 피해 물을 길러 온  작은 사마리아 여인과...

      여인은 물동이를 버려두고 사람들에게 달려갑니다.

      우리가 찾던, 우리가 기다리던 그 분이 아니실까? ... (요한 4장)

안진화2008. 10. 21. 오전 10:40:45

시작~

우와~
오늘 가입해서 처음 써 봤는데요..
최윤택 선생님께서 많이 쓰셨네요..(흠...자세히 보니 짧은 것만 골라서..ㅋㅋ)
제가 요즘 요한복음을 읽고 있어요.
그래서 요한 복음부터 쓸께요...
암브르시오도 시험기간 마치는 대로 분발하여 쓰길~~
최윤택2008. 10. 19. 오후 8:45:02

성경쓰기를 인터넷으로..

성경쓰기를 인터넷으로 하는 것도 좋네요.
성경을 대하기가 한결 쉽고 편한것 같고요.
성경을 쓰고있노라면 한곳에 집중하게 되니
스트레스도 날아가는 것 같아요.
자주 성경을 쓰면서 만나면 좋겠네요.
주님의 은총을 많이 받는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