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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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입인사드립니다.
여기는 하노이고요, 잠원동성당에 다니다가 하노이로온지 10개월되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환영합니다
송동헌형제님 환영합니다 ^^
형제님께서 오심으로써 우리 클럽이 활성화 될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시간 되시면 클럽 성경쓰기도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천상의 기쁨을 맛보는 일임에도 저도 왜 이리 잘 안 쓰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늦었지만 다시 한번 반겨 드리면서
영육간의 건강을 빕니다.
첨 뵙습니다.
박 요왕님을 뵈러 왔는데.....
안 계시나 보지요?
◑암브로시오의 변신
전박교 어르신의 영육간의 건강을 빕니다.
찬미 예수님!
전박교 어른께서 오랜만에 찾아 주셔서 반갑습니다.
요즘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홈페이지도 계속 열리지 않고 있구요.
어쨋거나 바쁘신 건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바쁘신대도 불구하고 잊지 않고 찾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르신의 영육간의 건강을 빕니다.

오랜만에 죄송합니다
자유게시판에는 못 가봤는데 요새 잘 되어 가나요?
요새 비가 너무 와 수해를 입은 사람들이 많아 안타깝습니다.
저도 일을 보러 경기도 북부에 갔다가 도로가 침수되어 돌아온 적도 있습니다.
비 피헤 입으신 분들 없으시기를 빕니다.
인사 남깁니다^^
굿자기사...이집에 "평화를 빕니다"
게시판의 성경쓰기 안내를 따라 총총총,,,꼬리를 붇들고 오다보니 어느새 이곳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좋은 모임으로 발전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홍 아녜스 자매님의 가입을 환영합니다.
찬미 예수님!
홍현정 아녜스 자매님께서 우리 클럽에 가입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환영 인사를 드립니다.
다른 분들도 다같이 기쁜 마음으로 환영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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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굿뉴스엔 자주 들어와 묵상게시판을 주로 눈팅하다 갔습니다.
그러다 저도 한번 저의 이야기를 써 보야 겠다 싶어 게시판에 글을 남기기도 해 보았다가 클럽게 가입하고 싶단 생각에 이곳 저곳의 클럽을 어슬렁거리다가 이곳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이곳 분위기 탐색(? ) 중이지만, 서서히 융화 될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간단히 저의 소개를 하자면,
저는 5살짜리 남자아이를 둔 아이 엄마이며 30대 초반입니다.
초딩대 세례를 받았고, 고딩대 견진을 받았고.. 외인과 결혼하여 조당에 걸렸다가 관면혼배로 풀고
얼마전 신랑도 세례를 받아 신자가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환영해 주실거지요?
"송판"오라버니께서...
인사드립니다
가입만하고서 이제 인사드립니다.
함께하는 시간이 주어짐에 감사드리면서...
박 요한님은 캡슐이
안열리네요..무슨일인지요??
멍석을 깔아 주시니...
평화를 빕니다
안녕하세요 찬미예수님! 오랜만에 왔습니다. 시샾이신 조돈일 형제님께서 부담갖지 말고 성경 쓰기 완료된 부분에 대해 나누라고 하셨지만 사실 '내가 어쩌다 먼저 쓰게 되었는데...' 속으로 걱정도 하고 궁시렁 거리던 중 마침 개인적으로 바쁘다보니 오늘에야 말씀을 드립니다.
성경을 쓰면서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야 헤아릴 수 없이 많았지요. 그러나 그 중 2-3개 정도만 말씀드리면
첫째 과부의 헌금 - 이 부분은 자신이 가진 것을 모두 드렸다는 것도 있지만, 가장 작은 것도 주님은 소중하게 받아주심을 ...
둘째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치 않으나 병든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하다에서 물론 여기서는 신앙적인 면을 말씀하셨으나 제 자신이 신앙적인 면에서도 그렇지만 육체적인 면도 그리 건강한 편이 못 되기에 (오죽하면 저의 남편은 종합병원 하나 차리면 저 하나로도 밥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을 거라나요. 그러나 외관상은 멀쩡합니다.) 이 부분이 와 닿았고
마지막으로 마르코 복음을 읽을 때면 꼭 묵상하는 부분이 씨 부리는 자의 비유인데 과연 내 마음밭에는 어떤 씨가 뿌려져 있을까 때로는 '가시밭'같기도 하고 또 어떤 때는 토양 좋은 곳에 뿌려진 것같기도 한 내 마음 늘 좋은 밭에 뿌려진 씨앗처럼 계속 발전하는 신앙인이 되기를 노력해보며 그동안 좀 게을러져서 4개월 정도 쉬었던 새벽 평일미사를 다시 다니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가입인사입니다.
굿뉴스에는 굿뉴스가 별로 없어^^ 간헐적으로 들어오다가 링크를 만들다가
미쉬간의 박요한 형제님 쪽지를 보고 무조건 가입했습니다.
제가 싸이월드에서 클럽을 하나 운영하고 있습니다.
4050세대의 가톨릭신자들을 위한 클럽 "가톨릭장년뜨락"이라고 합니다.
주소는 catholique.cyworld.com 입니다.
300명의 비 무늬만 회원, 5월3일이 3주년입니다.
가입인사가 아니라 홍보가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하여튼 회장님을 비롯해 여러 회원 형제 자매님들의 명령에 절대복종을 맹서합니다.
환영합니다..
이경채 형제님 환영합니다..
성경을 필사하면서 말씀이 주시는 평화와 위안에 한번 빠져보시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요한복음과 로마서를 특히 좋아한답니다^^
가입인사
성경에 대해 좀더 심도있게. 또 가까이 접근해보려고 .회원가입했읍니다
많은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