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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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한2006. 4. 21. 오후 6:40:56

환영합니다. 새로 가입하신 회원님!!

조돈일 형제님 양대동 형제님, 김희정 자매님 모두 환영합니다.

앞으로 총무로 힘써 주실 김 재흥 펠릭스님은 물론 이구요.

모두 함께 인사하시고 성서 쓰기 순례의 길을 함께 가십니다.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박요한2006. 4. 19. 오후 5:20:54

박만우 형제님 환영합니다.!!

단장님 오래간만 입니다.

단장님께서 격려해 주시니 힘이 납니다.

성서 쓰기는 레지오 보고 사항도 되리라고 믿습니다.

한번 꾸리아에 확인해 보시지요^^*

 

정예부대로 모였으니 우리가 1등할 것은 떼어논 당상인 듯ㅎㅎㅎ

 

감사하며 환영합니다.

 

성서 쓰기 앞뒤로 묵주기도 드리면 더욱 좋겠다 생각하며 자주 우리의 지향을

생각하며 기도드리겠습니다.

 

 

박만우2006. 4. 19. 오후 12:58:27

회원 한명 추가요...

선배님께서 하시는 일은 무엇이든 응원해 드리겠습니다.

좋은뜻으로 하시는 일이니만큼 좋은 결과를 얻으리라 생각됩니다.

성서쓰기도 조금이나마 성의를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요한2006. 4. 18. 오후 8:19:51

고스마 형제님께

존경하는 고스마 형제님,

 

혹 들리시거든 이곳의 시샵을 맡아 주시기 간청드립니다.

저는 글 쓰기 이외에는 컴맹이나 다를 바 없어서ㅠㅠ

아무래도 경험이 많으신 형제님이 맡아 주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어떻게 해야 시샵을 바꿀 수 있는지요. 자리 바꿈이 안되면 공동 시샵도 괜찮습니다. 어떻게 새야 하는지 글을 남겨 주시면 퇴근하고 와서 연락 드릴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요한2006. 4. 18. 오후 3:48:00

반갑습니다 이 & 임 자매님

성경쓰기에 시스템이 오픈되면 열심히 함께 써 보기로 하시죠.

정말 반갑습니다. 4월 20일에 제대로 open을 할런지는 걱정이 됩니다만.

IT일이라는게 그리 예정되로 되지 않는 것 늘 겪는 일이라 기대치를

조금 낮쳐 보려 합니다.

 

두자매님 감사합니다^^*.

 

임계선2006. 4. 17. 오후 4:20:46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어리석게도 그 어느 것도 할 줄을 몰라 늘 손님처럼 보고만 가곤 했지만 성경을 쓰기만 한다면 참여해보고 싶어 문을 두드립니다.
이옥2006. 4. 17. 오전 11:58:33

반가워요^^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재흥2006. 4. 16. 오후 8:18:32

굿자기사가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뜻으로 시작된 굿자기사가 가톨릭신자들의 모임다운

아름다운 모습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박요한2006. 4. 16. 오후 4:13:43

환영합니다!!

오랫동안 자유게시판의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많은 형제 자매님들을

만난 것을 기뻐 합니다.

 

새로운 시대를 여는 싸이버 공동체로서 화합 단결하며 일치를 이루려면

조직도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찾아 주심 뜻을 같이 하신다고 믿으며 좋은 말씀 나누어 주시기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