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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월모임날!
찬미예수님!
어제는 저희 서약자 4수반 월모임날이었어요..
유스티나 수녀님과의 반가운 만남..
부드러움과 편암함으로 저희와 함께 해 주셨어요..
스페인에서 대데레사영성을 공부하고 오셔서
올해는 가르멜영성에 대해 흠뻑 빠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기도학교때 완덕의 길과 영혼의 성을 했었는데,
기도학교 때 보다 폭넒게 성경과 함께 가르멜 영성에 대해 해 주신다고 하니
벌써 기쁨이 가득합니다.
빨라우 신부님이 복자품에 오를 수 있도록 지탱할 수 있는 힘의 근원은
가르멜수도원에 받은 힘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소임 이동으로 미카엘라 수녀님과는 인사도 나누지 못함에
섭섭하지만 가르멜 가족으로 항상 함께 하시니
기도 중에 함께 해야 할 것 같아요!
첫 월모임
찬미예수님
이 날은 차들도 저를 도왔는지

오월의 꽃 필사
찬미예수님~~~
어제가 십자가의 성요한 구일기도 시작 날이었네요..
저는 잊고 있었는데 갈켜 주셨어요..
오늘은 직장인 서약자반 월모임 날이지요..
저희는 다음 주 수요일 총회 때문에 모두 모이지요.
총회준비로 평의회분들은 많이 바쁘시겠어요.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다음 주 수요일에 뵈요~
안녕하십니까?
도장찍고
광자언니~& 심안젤라 언니~
벌써 축일 사진을 ...
부산 재속회 박영애 자매님께서 축일 사진을 올려 주셨네요.
부산소식도 이렇게 알 수 있고,
박영애 자매님 고맙습니다~
홈피에 오신 김에 한 말씀 해 주셔도 좋은데..^^
그나저나, 서울 재속회 사진은 언제 올려 주실려나...
그날 찍은 디카의 주인은 베로니카 자매님과 김소화데레사 자매님.
빨랑 올려 주셔요~~~
반갑습니다~ 김광자 데레사 자매님~
비가 오네요..
국화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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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옆에서 -서정주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
그립고 아쉬움에 가슴 조이던 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인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 능강 누님같이 생긴 꽃이여
노오란 네 꽃잎이 피려고 간밤엔 무서리가 저리 내리고 내게는 잠도 오지 않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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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와 와인의 효능
♣ 양파 와 와인의 효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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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양파를 4등분하여 와인에자박하게 잠기게 한다 2. 2~3일 상온에서 둔다 3. 양파를 건져내고 와인을 냉장 보관한다 4. 소주잔에 하루 2 ~3 번정도 마신다 효 과 당뇨병의 혈당치와 혈압도 정상화된다 얼굴이 화끈거리고(갱년기) 수족냉증, 고혈압이 정상 무릎통증 해소 관절완치, 몸무게 10kg감량 이명증 개선, 침침한 눈이 밝아짐 비문증(눈에서 모기가 나는것 처럼 보이는증상)이 해소 변비 소변 두통 백발 주름살 등등 감소 이같이 거짓말 같은 사실이 일본의 건강잡지 ''장쾌(壯快)''가 명예를 걸고 수십페이지의 체험과 사례를 소개했다. (복용후 갱년기 뇌경색호전 생리다시시작) 너무 좋은자료이니 참고하세요 처음엔 와인 한병에 중간 크기의 양파 4-5개 정도가 알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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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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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의 꽃
인정의 꽃
아빠 없이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꾸겨진 4불을 들고 동네 모퉁이 구멍가게에 분유를 사러 왔다.
분유통을 계산대로 가져가니 주인은 7불 69센트라 말한다.
힘없이 돌아서는 아이 엄마 뒤로 가게 주인은 분유통을 제자리에 올려놓는다.
그러다가 분유통을 슬며시 떨어뜨린다.
주인은 아이 엄마를 불러 세우고 찌그러진 분유통은 반값이라 말한다. 4불을 받고 20센트를 거슬러 준다.
아이엄마는 자존심을 상하지 않고 분유를 얻었고 가게 주인은 3불 89센트에 천국을 얻었다.
정말 멋진 거래다.
위 글과 그림은 퍼온 것입니다.
고해성사와 물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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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만들어요 - 해정 김용화
나는 나에게 맡겨진 일과
격렬하게 한판 승부를 다한 후에
잔잔한 호수와 같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마음의 평온함이 찾아온다.
삶은 실로 고단한 것임에는 틀림없으나
반드시 해야 할 일을 다했을 때
선량한 마음과 함께 한없이 기쁘고
새로운 희망이 창조된다.
희망은 가만히 앉아서 얻을 수는 없다.
지독한 자신의 불행과
지독한 외로움과 고독
약해빠진 자기 자신과
싸워 이겼을 때 생기는
일종의 ''승리''라는
''삶의 창작품''이라고 말하고 싶다.
''인생예술''이라고 말하고 싶다.
분명 희망은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모진 고통을 이겨냈을 때
희망은 어김없이 환한 미소로 반긴다.
''희망을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