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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기종2009. 6. 6. 오후 10:23:44

이상희 자매님 감사

이상희 아녜스 자매님 들어오셨군요
사진 감사합니다.
이제 직접 올리셔도 될것 같습니다.
유정희2009. 6. 6. 오후 12:00:50

환영합니다~ 아녜스 자매님!

 
아녜스 자매님~ 반갑습니다..
시간 나실 때 여기저기 둘러 보시고,
살아가는 이야기, 구역모임 이야기등등 올려 주셔요~~~
 
 
 
이상희 아녜스2009. 6. 6. 오전 7:01:39

가입인사

반갑습니다.
 
인사드립니다. 이상희 아녜스입니다.
모든 분께 주님의 은총을 빕니다.
유정희2009. 6. 2. 오전 9:14:56

축하합니다~

 
유스티나 수뇨님~     축일 축하드려요!
유정희2009. 5. 30. 오후 7:51:18

노무현 前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유정희2009. 4. 6. 오후 10:58:55

제오르지오 형제님 수술

재속회 일반인 반 최진영 제오르지오 형제님이 4월 10일에 수술을 하십니다.
뇌하수체 수술이라서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주변에도 알려서 레지오등 기도하는 팀에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따뜻한 손길만을  기다릴 뿐이지요!
8일 신촌 세브란스에 입원하신다고 합니다...
성금요일에 수술을 하시니 기도중에 꼭 기억하시어 기도해 주세요!
화살 많이많이 쏴 주세요!
 
유정희2009. 4. 6. 오후 10:54:09

사순시기

성주간입니다.
어느 덧 사순5주간이 지나고 성주간입니다.
주님수난성지주일 복음에서 자고 있는 제자들을 보면서
마음은 간절하나 몸이 따르지 못한다.. 하시며 기도하시는 예수님을 보면서
죄송할 따름이었어요.. 제 모습이기도 하니깐요..
사순시기 잘 마무리해서 기쁜 부활 맞이하고 싶어요! 흑흑
 
 
유정희2009. 3. 20. 오후 9:56:29

요셉축일

어제가 요셉축일이었지요..
마리아자매님이 축일 축하를 해 주셨네요~
늦었지만 요셉신부님~  형제님~  축하드립니다..!
 
요즘 날씨가 이상기온인지 무척 덥더라구요..
주말에는 기온이 떨어진다고 하네요..
날씨가  봄을 건너 뛰고 여름으로 가는것은 아니겠죠.
그래도 봄을 느끼고 가야 하잖아요
 
 
                         
                  손지장을 찍으며...
이미라2009. 3. 19. 오후 2:53:30

성요셉축일입니다..

3월 19일!!
한국교회의수호자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대축일입니다.
아침미사를하면서 요셉성인을 수호자로 두신 분들을 기억하다보니
많은 신부님과 형제님들이 생각났습니다.
멀리서나마 축하인사를 드립니다.
저도 아침에 북경시내 제일번화가인 왕푸징에 위치한 성 요셉성당에서 미사참례를 했는데
영성체후 자리로 돌아오는데 작은 패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제가 받은 패는 성가정패였는데 성체를 모신 신자에 한해서만 나눠주었답니다.
왠지 요셉성인으로 부터 직접 선물을 받은양 기분이 다 좋아지더라구요...
앞으로도 약자와 병자 그리고 순종하는 이들을 위해 더 기도하고
매순간 성인께서 보여주신 믿음의 본보기를 따르는 삶을 살자는 결의 문구가 떠오릅니다.
북경성요셉성당에는 이런 문구가 한자로 제대앞에 쓰여져 있답니다. ㅋㅋ
아무쪼록 요셉형제님들 그리고 요셉공동체 ... 모두모두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유정희2009. 3. 10. 오후 4:07:11

손도장

요즘 한국 수도회등에서도  중국선교에 열정을 갖고 일하시던데, 성당도 많이 생겼네요..

전교가르멜수녀회에서도 중국선교중이셔서 수녀님들도 파견 되시더라구요..

저는 2년전에 가족 여행을 북경등으로 다녀왔었는데, 성당에 가는 것은 생각도 못했었거든요.

북경이야기 종종 올려주세요!

이미라2009. 3. 9. 오전 3:45:51

북경살이

함께 기도할수있어 행복합니다.  중국교회를 조금이나마 알려드리고자 몇자적습니다.

제가 사는 북경에는 대략 10여개의 성당이 있습니다. 한곳한곳 소개해드릴날을 기대합니다.

천안문을 중심으로 4개의 성당이 모여있는데 그중 한곳에서 한인들이 모여서 미사를 봅니다.

모든성당이 매일아침미사가 있고 한인성당은 주일에만 미사를 할수있습니다. 

성당이 시내에 모여있다보니  제가사는곳에서는 50분정도 버스를 타고 가야 미사에 참여할수있습니다.

처음 북경에 옮겨왔을때는 두시간을 버스를 타고 가야 미사에 참례할수있었습니다.

그때는 평일미사참례란 꿈도 꿀수가 없었습니다. 주일미사에 참례할수있는것만도 얼마나 감사하던지

한시간 미사참례를 위해 왕복 5시간 가까이 버스타는것도 정말 은총이었습니다. 

옹기를 짊어지고 산을넘어 미사에 참여하던 우리 선조들의 설레임을 조금이나마 체험했다면 교만일까요...?

 매일 미사참례와 성체조배를 할수있는것이 얼마나 큰 은총인지

더불어 빨라우신부님께서 말씀하신 교회로 살수있고 드러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은총인지

우리 가르멜식구들은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중국교회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도안에서 하나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ㅋㅋ   

유정희2009. 3. 8. 오전 12:36:28

반갑습니다!

 

이미라 마리아 자매님 반갑습니다!

어쩔 수 없는상황이라서 갈멜가족과 떨어져 있지만

 갈멜인으로 사신다니, 빨라우 신부님이 더더욱 생각나네요..

3년간 갈멜 수도회에서 받은 정신으로 평생을 사셨으니 말이에요!

마리아 자매님도 이루고자 하는 일 이루시고

주님 영광 드러내시길 기도드립니다

몸은 떨어져 있지만  항상 갈멜인으로

어디서든 함께 하니깐요

중국에는 성당이 많이 없다고 하던데 여러 불편한 사항도 많으시겠어요...

중국에서의 생활도 나눠 주세요~~

 

최진영2009. 3. 6. 오전 11:34:46

감사합니다.

마리아 자매님, 중국에서 공부하고 계시는군요.

꿈이 있으니 어떠한 어려움도 기꺼이 감당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아름다운 꿈이 이루어지도록 주님께서 도와주실 것입니다.

항상 주님께 의탁하는 생활되어 감사함과 기쁨이 충만한 생활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유정희 자매님, 저를 위해 기도해주신다니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제오르지오 드림

이미라2009. 3. 6. 오전 11:05:23

중국에서 안부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이미라 마리아입니다.

중국에 온지 어언 2년이 되었습니다.  1년남짓은 심양에서 살고 약 1년은 북경에서 살고있습니다.

중의학을 공부하고자 하는 원의를 가지고 중국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중국어 공부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사이에 중국을 배우는데 큰 출혈도 있었지만

고통이 있어야 성장할수있듯 매순간순간이 감사하게 느껴질 따름입니다.

중국으로 오게 되어 재속회를 탈회하였지만

저는영원히 갈멜식구라는 생각으로  살기위해 하루하루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많은것이 어눌하지만  혹 재속회원님들께서 북경에 오실일이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는 일에 미약한 제힘을 보태겠습니다. 

제 연락처가요 인터넷전화는 0707-945-9658 입니다. 유선전화로 전화를 하시면 3분에 한국돈으로 50원정도 나가니까 부담없이 눌러주세요.  그리고 핸드폰번호는 158-0143-5854 입니다.

부활을 위한 제삶의 또 하루를 봉헌합니다.  

더불어 제오르지오 형제님 기도중에 꼭 기억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유정희2009. 3. 5. 오후 8:06:27

제오르지오 형제님~

찬미예수님!
 
요즘 소식이 없으셔서, 어떠신지 궁금했었어요.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좋은 결과 나와서
 
밝은 얼굴로 월모임에서 뵙기를 주님께 청하며,
 
조금은 어려운 수술인 듯 하지만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저희들도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