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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2010. 2. 4. 오전 10:20:00
감기조심하세요!
저희 동네에는 까치가 참 많아요~
그래서 베란다 가까이로 많이 날아오는데,~..
베란다에 햇빛을 쪼이려고 소나무 분재를 놓았더니,
새들이 자주 오더라구요..
지금은 겨울이라서 분재는 들여다 놓고 빈 화분만 놓았어요 .
겨울이 되면 새들이 먹을 것이 없을 것 같아
곡류를 물에 불려서 빈화분에 담아두고, 여름에는 분재옆에 물을 놓아두었더니
새들이 자주 와서 먹고 가곤합니다.
개인적으로 새는 좋아하지 않는데,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지금도 커다란 까치가 와서 모이를 먹고 있어요..
추운 겨울을 잘도 견디는 것 같아요..
오늘같이 추운날에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감기 좋아하세요~~!
유정희2010. 2. 3. 오전 12:01:52
초 축성
오늘 미사중에 초 축성을 받았습니다..
12시가 넘어서고 있으니 벌써 어제가 되어버렸네요!
초를 축성하시기 위해 신부님께서 초를 향해 성수를 뿌리시는데,
저에게까지 성수방울이 튀었어요
저까지 축성받는 그런 느낌.. 

새로워져야겠습니다...
김윤홍2010. 1. 28. 오전 7:11:45
1/28 오늘의 묵상
“너희는 새겨들어라.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고,
거기에 더 보태어 받을 것이다.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김윤홍2010. 1. 22. 오후 1:01:14
1/22 오늘의 묵상
주님 앞에는 언제나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가야 합니다.
감추고 싶어도 감추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꾸미고 싶은 마음은 언제라도 유혹인 것이지요.
제자들은 훗날 예수님의 일을 계승합니다.
평범한 그들을 스승님께서는 사도로 만드신 것입니다.
세상은 점점 지식과 학식으로 꾸며진 사람들을 요구합니다.
교회 내에서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복음적인’ 모습은 아닙니다.
김윤홍2010. 1. 19. 오전 7:04:44
1/19 오늘의 묵상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라는 말씀입니다.
늘 근본을 생각해야 합니다.
왜 이 일을 하고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그리하지 않으면 껍데기에 매달리게 됩니다.
김윤홍2010. 1. 18. 오전 7:49:29
1/18 오늘의 묵상
단식은 절제의 수단입니다.
단식한다고 사람을 괴롭히고
이웃을 성가시게 한다면 취지가 무색해집니다.
사람을 위한 단식입니다.
사랑을 나누려는 ‘절제의 훈련’입니다.
백 번을 단식해도 인간에 대한 따뜻함이 없다면
그냥 ‘굶는 행위’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런 단식으로는 영적인 힘을 얻을 수 없습니다.
김윤홍2010. 1. 14. 오후 12:21:38
1/14 오늘의 묵상
누구에게나 ‘아픈 곳’이 있습니다.
질병은 ‘삶의 동반자’인 까닭입니다.
삶을 어둡게 하는 병이 있다면,
복음의 한센병 걸린 사람처럼 겸손하게 청해야 합니다.
현대 의학이 포기한 질병이라도 애절한 마음으로 치유를 청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응답해’ 주십니다.
김윤홍2010. 1. 12. 오전 6:33:39
행복은?
글을 읽지 못하는 것이
20세기의 문맹이라면,
마음을 읽지 못하는 것은
21세기형 문맹이다.
마음을 읽지 못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멀어진다.
20세기의 문맹이라면,
마음을 읽지 못하는 것은
21세기형 문맹이다.
마음을 읽지 못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멀어진다.
김윤홍2010. 1. 9. 오전 11:52:46
1/9 묵상글
겸손한 사람이 큰사람입니다.
조금만 낮추면 ‘큰 그릇’으로 비춰질 수 있는데,
그것을 외면합니다.
겸손을 잃기에 ‘주어진 은총’도 잃습니다.
결과는 자리에 ‘연연하는’ 옹졸함입니다.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戇니다.
추한 자아로 늙어 가는 것이지요.
김윤홍2010. 1. 6. 오후 1:15:07
1/6 오늘의 묵상
사람이 못하는 일을 ‘은총’은 하게 합니다.
세상은 할 수 없다고 해도, 예수님께서는 하실 수 있습니다.
그분께는 아무것도 아닌 일입니다.
김윤홍2010. 1. 2. 오전 8:47:59
1/2 오늘의 묵상
자신은 주님의 오심을 ‘준비하는 사람’에 불과하다고 고백합니다.
그는 겸손했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는
그는 겸손했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는
말은 아무나 할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요한은 ‘자신의 본디 모습’을 알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소유가 많아지고 자리가 높아지면 ‘대단한 존재’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은 주님께서 주셨습니다.
겸손은 이 ‘사실’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행동입니다.
요한의 모습에서 우리가 묵상해야 할 부분입니다.
김윤홍2009. 12. 31. 오전 7:26:04
12/31 오늘의 묵상
올해에도 우리에게는 억울한 일이 많았습니다.
이제는 ‘모두 내려놓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해야겠습니다.
그것이 ‘빛이신 예수님’을 따르는 길입니다.
그분을 따르면 모르는 새에 ‘밝은 기운’이 찾아듭니다. ‘
감사의 마음’이 생겨납니다.
그리하여 거침없이 ‘빛의 길’을 걸어가게 합니다.
전능하신 주님이십니다.
김윤홍2009. 12. 29. 오후 7:21:28
12/29 오늘의 묵상
건강한 열정과 아름다운 집념으로 살아가면 누구에게나 가능한 일입니다.
유정희2009. 12. 24. 오전 12:04:37
환영합니다~
일반인 16기와 직장인 13기의 입회를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이 아니면 이 자리에 있을 수 없음을 다시금 느낍니다!
내려주신 은총에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 함께 열심히 합시다!

김윤홍2009. 12. 7. 오전 7:24:32
오늘의 묵상
대림 시기 두 번째 주일의 주제는 회개입니다.
사람들은 너무 쉽게 회개를 뉘우치는 것으로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오히려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본질에 가깝습니다.
뉘우침은 새 출발을 위한 행동일 뿐입니다. 다시 시작하고자 아파하는 것이지,
자신을 괴롭히려고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