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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2012. 1. 11. 오후 1:23:1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재속회원님 가정에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려요!
 
 
 
 
 
 
 
 
 
 
 
 
 
 
김윤홍2012. 1. 1. 오후 2:25:54

1/1 오늘의 묵상

새해를 맞이하여 하느님 말씀대로 살아감으로써 하느님의 축복을 많이 받는 한 해가 되기를 빕니다.
김윤홍2011. 12. 27. 오전 10:38:41

12/27 오늘의 묵상

하느님을 온전히 알면 우리 자신은 아무것도 붙잡고 있지 않는 빈 마음이 됩니다
김윤홍2011. 12. 22. 오전 9:00:56

12/22 오늘의 묵상

가난하고 비천한 우리를 통해 주님께서 일하신다고 생각하면 세상과 교회에서 봉사하며 사는 것이 얼마나 가슴 설레고 행복한 일인지요!
김윤홍2011. 12. 17. 오후 6:59:32

12/17 오늘의 묵상

신약 성경 복음의 첫 페이지에서부터 내 인생을 이끌어 오신 눈물겨운 주님 은총의 역사를 만납니다.
김윤홍2011. 12. 13. 오전 7:04:50

12/13 오늘의 묵상

거짓이 버릇이 되면 내면이 자유롭지 못해 늘 불안합니다. 말과 행동이 다르지 않게 진정으로 살 때 우리는 자유롭고 평화롭습니다
김윤홍2011. 12. 2. 오후 8:34:55

12/2 오늘의 묵상

우리는 흔히 세상 것에 먼저 믿음을 두고 삽니다. 자신이 가진 재산이나 능력을 하느님보다 더 깊이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느님보다 세상의 논리와 가치를 먼저 선택합니다. 그러나 세상 것은 우리에게 희망보다는 절망을 안겨 주기 마련입니다. 우리가 늘 불안해하고 삶에 지쳐 가는 이유입니다.
김윤홍2011. 11. 15. 오전 10:45:14

11/15 오늘의 묵상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이유는 내적 자유 때문입니다. 세상의 온갖 질곡에서 자유롭게 되어 하느님 나라의 기쁨을 누리며 살려는 것입니다. 이 말에는 우리를 늘 부자유스럽게 하는 내적 열등감을 이겨 내는 것도 포함됩니다. 열등감은 주님과 관계를 맺음으로써 오롯이 나을 수 있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하는 순간 우리는 내적으로 자유로워지며 열등감은 낫게 됩니다.
김윤홍2011. 11. 8. 오전 6:52:28

11/08 오늘의 묵상

신앙인은 세상의 평화를 위해 바치는 크고 작은 희생 제물입니다. 나가이 박사의 고백처럼 주님께서 세상을 위해 우리 자신을 무슨 도구로 어떻게 쓰시든, 그저 “주님의 종으로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하고 대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김윤홍2011. 11. 7. 오후 5:42:50

11/07 오늘의 묵상

사람들 내면의 하늘 나라 겨자씨가 움트고 자라려면 얼마나 많은 우리의 믿음과 사랑, 인내와 배려가 필요할까요? 용서하기 어렵다면 무엇보다 먼저 주님께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김윤홍2011. 11. 3. 오전 8:56:48

11/3 오늘의 묵상

완전한 숫자인 100을 이루고자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찾아나서는 인생 여정도, 바로 온전한 사랑을 위한 노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온전히 사랑할 수 있을 때 자신도, 상대방도 완전해집니다.
김윤홍2011. 10. 30. 오전 12:35:38

10/29 오늘의 묵상

우리는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관심을 받으려고 자신이 가진 것과 아는 것으로 온갖 치장을 합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가졌더라도 ‘겸손함’을 가지지 못했으면, 세상살이에서 첫째가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내면의 세계에서는 꼴찌일 것입니다. 교만한 사람이 가진 것은 그 사람 것으로 끝나지만, 겸손한 사람이 가진 것은 모든 것이 다 하느님 것이기에 영원합니다.
김윤홍2011. 10. 10. 오후 11:00:45

10/10 오늘의 묵상

회개는 우리 안에 있는 거짓을 식별하고 이를 몰아내는 것입니다.
김윤홍2011. 10. 5. 오후 1:13:50

10/5 오늘 복음 묵상

주님께서 직접 가르쳐 주신 오늘 복음의 ‘주님의 기도’는
신앙인의 삶의 목적과 의미가 축약되어 있는 가장 소중한 기도입니다.
김윤홍2011. 9. 26. 오전 5:34:47

9/26 오늘의 묵상

예수님을 올바로 따르는 사람은 외골수처럼 편협한 생각에 빠지지 않으며,
 예수님처럼 모든 것을 품을 수 있는 큰마음을 지니고 있습니다.
다만 그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중심만은 흔들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