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6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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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홍2013. 5. 17. 오후 10:17:09
5/17 오늘의 묵상
베드로가 원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는 말년에 자신의 뜻보다는 예수님의 뜻을 더 중히 여겨,
다른 이들에게 끌려가 당한 온갖 수난을 기꺼이 받아들인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말년에 자신의 뜻보다는 예수님의 뜻을 더 중히 여겨,
다른 이들에게 끌려가 당한 온갖 수난을 기꺼이 받아들인 것입니다.
김윤홍2013. 5. 9. 오후 9:32:12
5/9 오늘의 묵상
| ‘조금 있으면’ 사라지게 될 것을 두고 행복감에 젖을 필요도 없고, ‘조금 더 있으면’ 사라지게 될 것을 두고 절망할 필요도 없습니다. 좋은 일이라고 항상 좋은 것으로 남지 않고, 나쁜 일이라고 항상 나쁘게만 남지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모든 체험을 통하여 결국에는 우리를 영원한 행복으로 부르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
김윤홍2013. 5. 2. 오후 6:40:20
5/2 오늘의 묵상
예수님의 사랑 안에 머물고자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자기 자신을 내세우면 결코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물 수 없습니다.
‘나’를 죽이고 철저히 그분을 우리의 진정한 주인으로 모셔야만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물 수 있습니다.
그러할 때 우리 안에서 그리스도의 기쁨이 흘러넘치게 될 것입니다.
‘나’를 죽이고 철저히 그분을 우리의 진정한 주인으로 모셔야만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물 수 있습니다.
그러할 때 우리 안에서 그리스도의 기쁨이 흘러넘치게 될 것입니다.
김윤홍2013. 4. 28. 오후 8:58:20
4/28 오늘의 묵상
‘사랑’이란 말의 어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이렇다고 합니다.
‘사’는 생각할 ‘사’(思)를, ‘랑’은 헤아릴 ‘량’(量)을 가리킵니다.
그러니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방을 생각하고 그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이렇다고 합니다.
‘사’는 생각할 ‘사’(思)를, ‘랑’은 헤아릴 ‘량’(量)을 가리킵니다.
그러니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방을 생각하고 그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입니다.
김윤홍2013. 4. 11. 오후 12:28:45
4/11 오늘의 묵상
우리는 어떻습니까?
이 세상의 삶에 너무 얽매인 나머지
하늘 나라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에 소홀하지는 않습니까?
이 세상의 삶에 너무 얽매인 나머지
하늘 나라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에 소홀하지는 않습니까?
유정희2013. 3. 31. 오전 6:16:53
부활을 축하합니다~^^
김윤홍2013. 3. 11. 오후 10:19:26
3/11 오늘의 묵상
겸손하게 바치는 기도는 주님을 움직이시게 합니다.
우리는 과연 얼마나 항구하고 겸손하게 기도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과연 얼마나 항구하고 겸손하게 기도하고 있습니까?
김윤홍2013. 2. 18. 오후 3:53:31
2/18 오늘의 묵상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리 거창하지 않습니다.
지금 당장 자기 주위에 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바로 예수님에 대한 사랑의 시작입니다.
지금 당장 자기 주위에 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바로 예수님에 대한 사랑의 시작입니다.
김윤홍2013. 2. 13. 오후 9:18:36
2/13 재의 수요일 묵상
기도는 하느님과 나의 관계를 재조정하는 것입니다.
하느님을 하느님의 자리로, 나를 나의 자리로 돌아가게 만드는 것입니다.
자선은 무엇입니까? 나와 이웃의 관계를 재조정하는 것입니다.
욕심과 이기심, 시기와 질투로 소유하고 있는 모든 것이 사실은 나만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본디의 주인에게 돌려주는 것이 바로 자선입니다.
단식이란 무엇입니까? 나와 내 자신의 관계를 재조정하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나와 현실적인 나의 괴리, 그리고 하느님을 따르는 나와
그렇지 않은 나의 분열을 막고자 그동안 좋지 않은 습관들을 고치고
헛된 욕망을 버리는 것,
그리하여 본디의 자신의 위치에 돌아오게 하는 것이 단식입니다.
기도를 통해 하느님과 나,
자선을 통해 나와 이웃,
단식을 통해 나와 나 자신의 관계를 재조정함으로써 본디의 자리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오늘 복음 말씀처럼 기도와 자선과 단식을 얼마나 많이 하는지가 아니라 진정한 마음가짐으로 실천하고자 하는 태도입니다.
하느님을 하느님의 자리로, 나를 나의 자리로 돌아가게 만드는 것입니다.
자선은 무엇입니까? 나와 이웃의 관계를 재조정하는 것입니다.
욕심과 이기심, 시기와 질투로 소유하고 있는 모든 것이 사실은 나만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본디의 주인에게 돌려주는 것이 바로 자선입니다.
단식이란 무엇입니까? 나와 내 자신의 관계를 재조정하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나와 현실적인 나의 괴리, 그리고 하느님을 따르는 나와
그렇지 않은 나의 분열을 막고자 그동안 좋지 않은 습관들을 고치고
헛된 욕망을 버리는 것,
그리하여 본디의 자신의 위치에 돌아오게 하는 것이 단식입니다.
기도를 통해 하느님과 나,
자선을 통해 나와 이웃,
단식을 통해 나와 나 자신의 관계를 재조정함으로써 본디의 자리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오늘 복음 말씀처럼 기도와 자선과 단식을 얼마나 많이 하는지가 아니라 진정한 마음가짐으로 실천하고자 하는 태도입니다.
김윤홍2013. 1. 29. 오후 12:53:08
1/29 묵상글
우리가 성모님을 공경하는 것은 단순히 예수님을 낳으셨기 때문만이 아니라, 신앙으로도 예수님의 어머니가 되신 모범이시기 때문입니다.
김윤홍2012. 12. 10. 오후 6:14:15
12/10 오늘의 묵상
사람이 살아가면서 참으로 힘든 일이 용서일 것 같습니다.
나에게 크게 손해를 끼쳤거나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해 준 적이 있습니까?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일이야말로 하느님 나라의 문을 여는 열쇠라고 믿습니다.
나에게 크게 손해를 끼쳤거나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해 준 적이 있습니까?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일이야말로 하느님 나라의 문을 여는 열쇠라고 믿습니다.
김윤홍2012. 11. 23. 오후 3:57:20
오늘의 묵상
우리 각자는 하느님의 성전입니다.
하느님의 성전인 우리 자신 안에서 내쫓아야 할 것이 과연 무엇인지요?
하느님의 성전인 우리 자신 안에서 내쫓아야 할 것이 과연 무엇인지요?
김윤홍2012. 11. 16. 오후 9:35:40
11/16 오늘의 묵상
죽음을 잘 준비하려면 평소의 삶에 충실해야 합니다. 죽음의 문제는 곧 삶의 문제인 것입니다.
김윤홍2012. 6. 20. 오전 9:27:57
6/20 오늘의 묵상
자선과 기도, 단식은 신앙생활을 하는 데 그 자체로 좋은 일입니다.
김윤홍2012. 5. 19. 오후 9:35:17
5/19 오늘의 묵상
신앙은 동전을 넣으면 원하는 것이 나오는 자동판매기가 아닙니다.
참된 신앙은 주님께서 바라시는 것에 대하여 응답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께 청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봅시다.
참된 신앙은 주님께서 바라시는 것에 대하여 응답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께 청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