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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영성체 후 묵상
주님, 주님의 성체로 저희에게 힘을 주시니,
끊임없이 자비를 베푸시어,
저희가 이 성사의 힘으로 저희 삶에서 구원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오늘의 묵상
이웃의 유익을 위해 애쓰며 기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자세야말로
하늘 나라에 초대받은 사람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혹시 자신과 이웃에게 하늘 나라의 문을 막아서는
차가운 마음을 지닌 사람은 아닌지 스스로 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오늘묵상
기도를 하지 않는 사람을
마귀가 지옥에 밀어 넣을 필요를 느끼지 않는 것은
그가 자발적으로 지옥으로 가기 때문입니다.
(아빌라의 대 데레사).
오늘의 묵상
칭찬과 꾸중의 차이.
하느님의 일이냐 아니면 사람의 일을 선택하느냐가 칭찬과 꾸중으로 나눠진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주님으로부터 칭찬받는 내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즉, 사람의 일보다는 하느님의 일에 더욱 더 집중할 수 있어야 합니다.
5/30 오늘의 묵상
주님의 약속은 온갖 권세가 창궐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 세상에서도 이미 실현되었습니다.
성령을 통하여 주님의 부활과 현존을 체험하고 기쁨을 느끼는 이는
참으로 세상을 이기신 분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고난 속에서도 용기를 낼 이유가 있습니다(요한 16,33 참조).
5/23 오늘의 묵상
| 십자가에 못 박히신 분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부활하시어, 우리를 속량하셨네. 알렐루야. |
5/15 오늘의 묵상
이제 성경이 증언하는 부활의 빛으로 우리 삶의 구석구석을 비추어 보는 것이야말로
이 부활 시기에 해야 할 일이겠습니다.
5월의 꽃
오늘은 메이데이!
5월이 꽃 시작하셨나요?
잘 가꾸시기 바랍니다.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올해는 마음아픈 부활절을 맞았습니다
살아있겠지 ~ 하고 기다린지가
5일이 지났습니다.
세월호 사고로 세상을 떠난 모든이들이
하느님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길
기도드립니다!
축 부활!
2014년 부활을 축하합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오늘의 묵상
부활과 생명의 길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가신 길을 저도 운명으로 여길 수 있기를 기도할 따름입니다.
3/25 오늘의 묵상
복되신 동정녀시여,
믿음에 마음을,
승낙에 입술을,
창조주께 당신의 모태를 열어 주소서.
3/5 오늘의 묵상
『성무일도』에서 사순 시기의 찬미가는 이렇게 노래합니다.
"어느덧 세월 흘러 봄이 돌아와/
사십 일 재계 시기 다가왔으니/
교회의 신비로운 전통에 따라/
마음을 가다듬어 재를 지키세."
7/7 오늘의 묵상
“어느 것에도 마음이 흔들리지 마라. 무엇에도 걱정하지 마라. 모든 것은 헛되이 지나간다.
하느님께서는 결코 변치 않으시니, 인내함으로써 모든 것에 이르리라. 하느님을 지닌 이는
부족함이 없으리라. 오직 하느님만으로 만족하여라.”
5/27 오늘의 묵상
하느님의 힘에 의지할 줄 모른다면 구원받을 수 없다고 이르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