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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오늘의 묵상
우리 역시 하느님께 온전히 묻혀 있어야 함을 묵상하게 됩니다.
겉으로만 신앙인인 것처럼 살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 대한 굳건한 믿음으로 어떤 위협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우리가 되어야 하느님의 뜻에 맞게 이 세상을 잘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12/11 오늘의 묵상
무엇보다도 먼저 서로 한 결같이 사랑하십시오.
사랑은 많은 죄를 덮어 줍니다.(1베드 4,8)
12/7 오늘의 묵상
좋은 스승이란 촛불과도 같다.
자기 스스로를 소비해서 남들을 위해 불을 밝힌다(아타투르크).
11/27 오늘의 묵상
치유는 과거를 흔적 없이 잊거나 고통을 완전히 삭제해 버린 상태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과거는 과거대로 고통은 고통대로 함께 사는 법을 아는 것이다(정목).
오늘은 이렇게 행복하세요
재산보다는 희망을 욕심내자.
어떠한 일이 있어도 희망을 포기하지 말자(세르반테스).
11/20 오늘의 묵상
주님께서 좋아하실 모습은,
안일한 신앙인의 모습이 아니라
당신께 항상 충실한 모습.
사랑의 실천에 너그러운 우리의 모습입니다
11/15 오늘의 묵상
다른 이에게 상처를 주는 말이 아닌,
용기와 힘을 북돋아 줄 수 있는 말을 하는 오늘이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의 묵상
가지를 쳐 주고 받침대로 받쳐 준 나무는 곧게 잘 자라지만,
내버려 두면 아무렇게나 자란다.
사람도 이와 같아서 남이 자신의 잘못을 지적해 주는 말을 잘 듣고 고치는 사람은
그만큼 발전한다(공자).
오늘의 묵상
자기의 길을 걷는 사람은 누구나 다 영웅입니다.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진실 되게 수행한다면 사는 사람은 누구나 다 영웅인 것입니다(헤르만 헤세).
오늘묵상
나태하고 편한 마음으로 신앙생활 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의 일꾼이 되는 것, 좁은 문, 십자가도 주님과 함께 라면 두려워하지 않는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지금 우리의 모습은 어떨까요?
하긴 저 역시 편하고 쉬운 것이 좋아지는 나태함과 게으름이 고개를 들고 나오려고 함을 자주 느끼게 되네요.
청원의 기도 3가지원칙
청원기도를 할 때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원칙을 생각해야 한다.
첫째, 무엇이 필요한지를 되묻는다.
둘째, 욕심 없는 마음으로 청한다.
셋째, 공동선에 부합한 것을 청한다
수호천사
수호천사는 사람을 선으로 이끌며 악으로부터 보호하는 천사다.
교회의 전승에 따르면, 주님께서는 누구에게나 천사 한 분을 정해 주시어
그를 지키고 도와주게 하신다. 하느님의 사랑이다.
오믈 묵상중에서
성실하게 사랑하며 조용히 침묵을 지켜라.
성실한 사랑은 많은 말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오늘의 묵상
세상을 잘 살아가는 지혜에 눈을 뜨고자 한다면,
이처럼 주님을 올바로 경외하는 길을 찾고자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깊이 묵상할 수 있게 합니다.
오늘의 묵상
“교만한 자는 하느님을 알 수 없습니다.
그러한 사람은 항상 눈 아래로 사물과 사람을 보며,
그러는 한 그는 자기보다 높이 있는 존재는 결코 볼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