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방울을 보면서(펌)

2008. 5. 28. 오전 7:41:49

글자
 







    하느님은 당신에게 선물을 줄 때마다, 문제라는 포장지로 그 선물을 싸서 보낸다.
    선물이 클수록 문제도 더욱 커지게 마련이다.

    당신에게
    평화, 즐거움, 행복을 안겨 주려면 그 이상의 대가를 요구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는가?

    이제 당신은 달라져야 한다.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그 어려움 속에 감추어진 선물을 볼 수 있어야 한다.

    "고통이 없는 선물은 없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라는 사람의 글입니다.
    '고통'이 '포장지'라니 충격입니다. 아무도 고통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피하려고만 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 만나고 싶지 않은 손님입니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우리는 고통을 통해서 성숙하고 사람이 됩니다.
    '아픈 만큼 큰다.'는 말처럼....고통을 만나는 것을 두려워하기 보다는
    그 고통을 당당히 마주하고 끌어 안을 수 있어야 겠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시는 선물의 포장이기 때문입니다.
    살면서 내가 만나는 고통을 외면하고 피하기 보다는
    고통 속의 선물을 찾아낼 수 있는 '눈'이 필요합니다.


    오늘 하루도 만나게 되는 고통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일수 있는 은총 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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