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의 사진 잡지 위트니스 매거진에 포토 에세이로 소개된
뉴욕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수녀들이다..
평소에 뉴욕 빈민들을 위한 무료 식당 운영, 에이즈 환자 간호 등
봉사활동을 하는데 신체 단련 및 취미 활동을 위해서
무술 훈련도 함께 한다고 하네요~
그 중에서도 태극기가 걸려 있는 태권도장에서
도복 대신에 수녀복 차림으로 나무판자를 격파하고 날라차기 동작을 하는
수녀들의 모습이 귀엽고 놀랍네요~ㅎㅎ





이랬던 수녀들이~ 이렇게 바꼈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