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하시는 수녀님

2008. 2. 19. 오전 10: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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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의 사진 잡지 위트니스 매거진에 포토 에세이로 소개된

뉴욕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수녀들이다..

평소에 뉴욕 빈민들을 위한 무료 식당 운영, 에이즈 환자 간호 등

봉사활동을 하는데 신체 단련 및 취미 활동을 위해서

무술 훈련도 함께 한다고 하네요~

그 중에서도 태극기가 걸려 있는 태권도장에서

도복 대신에 수녀복 차림으로 나무판자를 격파하고 날라차기 동작을 하는

수녀들의 모습이 귀엽고 놀랍네요~ㅎㅎ

 

 

 

 

 

 

 

 

 

이랬던 수녀들이~ 이렇게 바꼈습니다~ㅎㅎ

 

 

 





댓글 1

  • 2008년 2월 19일 오후 7:13

    ㅎㅎㅎ 왜 웃음이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