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참 좋다.

2007. 9. 27. 오후 1:38:21

글자

 

- 당신, 참 좋다 -      


당신, 참 좋다.
정말 이말 한 마디가
내 마음의 큰 보물입니다.

당신에게서 받은
이 기꺼운 선물을 난 아직도,
먼지 하나 묻히지 않고 보관하고 있답니다.

어느 날 당신은
나를 바라보며 갑자기 말했지요.
당신, 참 좋다.

 


- 이상국의[러브레터를 읽어주는 사람]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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