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2

정혜령

2005. 5. 29. 오후 8:30:54

다양한 구역식구들의 표정을 담아봤습니다.

돗자리를 몇개씩 들고 가시던 4반 아폴로니아 반장님....

식당에서 구역식구들 챙기느라 땀을 뻘뻘 흘리시던 부회장님..

특히 정말 좋은 장소로 , 좋은 날씨에 기쁘게 다녀올수 있게끔 애써주신 여성구역장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모두 모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댓글 1

  • 2005년 6월 4일 오후 10:40

    날씨가 좀 더웠죠? 그래도 무사히 다녀와서 무엇보다 기쁘고 진작 올걸 하는 생각들었답니다.

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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