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 월요일에 Seward에 다녀왔습니다.
어느새 초록 옷으로 갈아입은 나즈막한 산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어느 뛰어난 화가도 흉내낼 수 없는,
하느님만이 만드실 수 있는 자연의 초록을 보며
주님 사랑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Upper Trail Lake를 지날 때
순간적으로 마주한 호수의 사진은
이번 여행에 가장 귀한 보배가 되었답니다.
Moose Pass를 지날 때는
아기 무스를 데리고 길을 건너는 모자 무스도 봤구요,,
참 좋은 하루 여행이었습니다.
스워드의 헤레나 자매님댁에서 얻어 먹은 청국장도
Go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