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ward 다녀와서,,

유민성

2005. 5. 3. 오후 7:00:58

5월 2일 월요일에 Seward에 다녀왔습니다.

어느새 초록 옷으로 갈아입은 나즈막한 산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어느 뛰어난 화가도 흉내낼 수 없는,

하느님만이 만드실 수 있는 자연의 초록을 보며

주님 사랑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Upper Trail Lake를 지날 때

순간적으로 마주한 호수의 사진은

이번 여행에 가장 귀한 보배가 되었답니다.

Moose Pass를 지날 때는

아기 무스를 데리고 길을 건너는 모자 무스도 봤구요,,

참 좋은 하루 여행이었습니다.

스워드의 헤레나 자매님댁에서 얻어 먹은 청국장도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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