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민이는 아주 느끼하잖아요....ㅎㅎㅎ
애들아..난~~ 정이라고해...^_^(V)
발도장 찍구갑니당...
빠이.
ㅎㅎㅎ
-효정 헬렌-
총 14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반갑습니다
안녕 하세요 방가워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서 ......
앞으로 자주 들르겠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축복 받으세요.
진접성당 손복녀(주일교사 3학년입니다.)
(세레나)
Hello!
안녕하세요! 저는 세진이라고합니다!
잘못쓰면 곳혀주세요!
Sorry!
그럼, 재미있게 지내세요!
Bye bye!
= 유스티나 =
짱이구먼유ㅠㅠㅠㅠ~~~~~~ㅎㅎㅎ
뽈링 울트라 캡숑 재미짱!!! 
아네스 쌤 폼 짱!! 
미니 신부님 폼 짱!!
다시가 봅시다!!
okay body every body?!
아싸~
-효렌-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갑입 중이여요...
안녕하세요...
갑입신청 하고 갑니다~
소문이 나버렸네요^^;;
방명록에 한번 들렀다가 온통 소문이 나버렸네요...
부모님들 사진도 뜨고...
6년전에 갔었는데, 이렇게 알아보시는 분이 계실 줄이야...
앵커리지 본당도 젊은 분위기로 많이 바귀었나봐요.
저희 부모님들.. 반갑습니다.
(그런데, 많이 늙으셨네요... 에궁,,, )
늘 저희를 위해서 기도해 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사랑합니다. 부활을 축하드려요!!
이정은자매님께 드리는 메세지...
정은자매님,
인터넷상에서 만나는 부모님의 모습도 또 다른 기쁨이되기를 바랍니다.
부활때 찍은 사진이랍니다~~
부활축하!
우리의 희망!
시간에 갇혀 사는 사람은 불행하고
영원을 믿으며 사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죽음을 죽음으로 받아들이는 이에게 꿈은 없고,
죽음을 또 하나의 생명으로 품는 이에게
희망은 찾아옵니다.
십자가를 실패라 여기고 돌아간 자에게
하느님께서는 줄 것이 없고
십자가를 부활의 서곡으로 기대한 자에게
하느님께서는 하늘나라를 마련하셨습니다.
인간 세계에는 존재하지 않고 하느님과 함께 하는
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부활!
오로지 신앙 안에서만 의미심장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부활!
주님의 부활로 죽음은 도망가고
죄와 악은 자취를 감췄으니,
최후의 월계관 주인은 바로 당신이 아니십니까?
저희는 믿습니다. 육신의 부활과 영원한 삶을
죽음보다 더 강한 분이 당신이심을
이웃을 사랑할 때 하느님을 사랑할 수 있고
불의에 항거하며 진리를 전할 때
부활 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일학교를 위해 사랑의 수고를 많이 하시는 선생님들과
주일학교 우리 친구들에게 부활 축하인사로 첫 인사 나눕니다.
민??
.....그 민이는 아주 느끼하잖아요....ㅎㅎㅎ
애들아..난~~ 정이라고해...^_^(V)
발도장 찍구갑니당...
빠이.
ㅎㅎㅎ
-효정 헬렌-
정은님!
+ 주님 사랑이,,,
지금 접속 중이신 정은님!
반갑습니다. 이곳 본당 신부입니다.
한국에서도 여기에 관심가져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앞으로 자주 만났으면 합니다.
궁금한 것이 있어,,,
이곳에 사시는 부모님이 누구신지 궁금하네요.
교우가 아니시더라도
주소나 연락 가능한 전화 번호를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성주간 거룩히 지내셔서
기쁜 부활 맞으시길 바랍니다.
유신부 드림
애들아! 나 민이라고 해!ㅎㅎ
오늘은 누가 다녀갔을까?
몇 번을 들어와도 찾아 주는 이 없으니
엄청시리 허전하구만,,
그냥 나가야 하는 섭섭함.
우리 친구들!
들어오면 발자국 좀 남겨 주시구랴!!
기냥 나가지 말구! 응!
기쁜 이야기, 슬픈 이야기,
여기서 함께 나눠보자구요.
누가 봐주는 사람이 있어야
신나게 글 올릴텐데,,
거룩한 마음으로 성주간 전례에도 열심히 참석하길 바랍니다.
목요일에 만나요(오후9시).
반가운 인사
늘 수고를 아끼지 않는 선생님들과 주일학교 어린이들 모두에게 인사 드립니다.
홈페이지는 아니지만 이렇게 Club을 만들어 인터넷 상에서 만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쁨니다.
선생님들과 주일학교 학생들 모두가 유 신부님과 수녀님들과 더불어 멋지고 아름다운 주일학교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 가기를 바라고, 더 많이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앵커리지를 사랑하는 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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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가득한 자리되길,,
+ 주님 사랑이,,,
여기에 오는 모든 이들에게
주님께서 베푸시는 사랑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도할게요.
이제 걸음마를 시작하는 클럽이지만
모두에게 유익한 신앙과 사랑과 기도를 나누는
기쁜 곳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이 자리를 만들어준 데레사에게 감사해요.
잘 관리해서 우리의 친교를 나누는데에 일조하기를 희망합니다.
어제 아녜스 선생님 댁에서 나눈 식사, 대화 정말 고맙고 기뻤습니다.
이곳에도 주님 말씀을 선포하기 위해 노력하는 많은 이들의 열정을 보았기 때문이랍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수녀님들과 그런 대화를 했답니다.
교리 선생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의 수고에 얼마나 보탬이 될 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도와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열심히 뛰어봅시다. 아자! 아자!
주임신부,,,
안녕하세요~
저희 부모님들이 앵커리지에 계시거든요~
반가워서 들어왔어요.
부모님들께 연락도 잘 못하지만...
저는 중계동 성당 초등부 주일학교 교감을 맡고 있어요.
혹시 필요하신 자료가 있으면 말씀하시면 도와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