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6지구성가단)

2009. 6. 15. 오전 11:01:40

글자
 
 
  + 찬미예수님
 
      
 " 온 세상아 !
       주님을 찬미하여라."
 
      6지구내 성가대가 한자리에 모여
      주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지구합창제가
      더욱 발전해 나가는 모습에
      감사와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 좋은 계절에 다같이 합창제를 할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신 주님께
      찬미와 영광 드립니다.
 
      장소를 허락해 주신
      방학동 성당  정의덕(바오로) 주임신부님 고맙습니다
  
      사회를 맡아주신 총무분과장님 (송대영 / 아뽈로니오) 
      시설 및 기타 맡아주신 :기획분과장님 (윤형중/ 로베르또)
                                                전례분과장님 (최성근/ 벨라도)
                                  감사드립니다   ~~~  (방학동성당)
 
 
 
      지구회장님, 부회장님,
     각본당 지휘자님, 단장님 준비하시느라 고생많이 하셨죠~~
      감사드립니다~~
 
 

      그외 많은 분들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처음과 끝이 모두 순조롭게 진행 되었기에
      더욱 더 빛난 자리가 된것 같습니다~~
 
      올해 두번째로 열린 합창제였지만
      각 본당 성가대의 향상된 모습, 열정들을 보면서 뿌듯했습니다~~
 
      특히 사회를 맡아 해 주신
      총무분과장님이신 송대영(아뽈로니오) 형제님께서
      탁월한 진행을 해주셔서 더욱 더 빛난 자리였습니다~~
 
      
      여러모로 많이 부족하지만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은총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6지구 성가단 총무  조 아녜스    
 
 


세상을 사노라면
둘이지만 하나임을 느낄 때가 종종 있다.

부부 사이에서
친구 사이에서
교우 사이에서

마치 하나의 막대기 양 끝을
잡고 있었던 것을 발견하듯
외모는 달라도 생각이 같을 때
그런 순간을 느낀다.


살맛나는 순간이기도 하다.
내가 행복할 때
남을 행복하게 하는 것처럼
내가 슬프면
그 끝을 잡고 있는 상대도 슬프기에
되도록이면 나는
언제나 행복해야 한다.

어떤 이유를 대서라도
행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해야 한다.

오늘 하루의 행복을 위하여 목숨을 걸자!

- 좋은글 中에서 -





 

 

댓글 1

  • 2009년 6월 19일 오후 12:08

    모두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