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자 산 성지의 성당에서 묵상 기도를 바치고, 뒷 산으로 올라 보니 십자가가 있었습니다.
우린 그곳으로 올라가, 전주를 한 눈으로 바라보고 나서는, 산 중턱의 십자가로 향했습니다. 십자가 뒷편에서 바라본
십자가 옆의 바위는 마치 "잉태하신 마리아님 모습"을 보는 듯 하였습니다.
그곳에는 다문화 가정인 외국인 가족들의 성지 순례도 있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곳 성지에서 바치는 십자의 길로 너무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