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인들이 자랑하는 아라랏산입니다.
원래 아르메니아에 있던 명산을 구 러시아는 터키와의 국경을 자를 때 터키 영토안으로 정해 버렸답니다.
멀리서 바라보면, 푸근하게 느낄 수 있었답니다. 사진에서도 그런가요????
하여간 정말 크고 웅장한 산입니다.
첫번 째 사진의 오른편에 놓인 산이 해발 4000여 미터 정도라니....
그 옆 산의 높이를 가늠할 수 있겠지요...
두번 째 사진은 비행기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즐감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