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없이 올리느라 군데군데 빼먹은 사진들이 있군요. 흠흠^^
지언니, 언니가 수고가 많았다~~요!
그리고 모두들 정말 수고하셨삼^^
함께하지 못한 언냐들,
다들 보고 시퍼요......
글코 지희, 너도 수고가 많았다.
덕분에 우리가 더 즐겁고 풍성했단다^^
나중엔 꼭 다 함께할 수 있길!!!
이선미
2009. 5. 11. 오후 12:41:53
앗! 네번째 사진에서, 시계밑에 내머리가 왜 저러콤 되었디야? 누구야? 책임져...!
내가 안그랬슈...그런데 더 없나... 일자 머리된거나 ..뭐 등등...
선미야 니가 수고가 맣다 그런데 어니 이쁘게 웃고 있을때찍지 이렇개 무방비 상태에서 기습하냐 아니 언제 찍은겨 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