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원에서 미사드리고 세배드리고...

김갑영

2010. 1. 10. 오후 12:15:21

눈에 미끄러질세라 조심 또 조심
그래도 마음은 이팔청춘이라네.

댓글 3

  • 2010년 1월 10일 오후 6:52

    이팔 청춘 맞어유~버스가 옆으로가고 제차는 한시간동안 동네에서 하차했네요...

  • 2010년 1월 12일 오후 4:32

    고마워유~~~ 내사진 실물보다 엄청 잘 나왔네..... ㅎ

  • 2010년 1월 18일 오후 9:58

    그날 정말 대단했지요. 평생 기억에 남을만한 날에 낭만을 담은 이 사진의 주인공들 멋져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