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미
2009. 4. 23. 오후 10:02:17
봄날, 울긋불긋 연등이 아니어도
접어들고 싶은 길은 참 갈래갈래 많기도 하더이다..
이 아름다운 길에 누군가가 걸어가 주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