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교회와 사도 바오로-심포지엄3

이선미

2009. 4. 20. 오후 12:30:04

보라~~저 열공의 자세를!!!

잠시도 편히 앉지 못하시고 신부님들의 말씀을 놓치지 않고자

끊임없이 필기를 하시는 우리의 송-경-재 언냐!!!

참으로 모범적인 태도가 아닐 수 없다!!!

기어이 기록사진을 찍어야 한다는 최모 님의 압력에 의해

김영남 신부님 모시고 뒤늦게 한 방~~~^^

댓글 2

  • 2009년 4월 20일 오후 3:55

    열 공 인정, 수고 하셨어요.

  • 2009년 4월 21일 오후 10:45

    원래 공부 못하는 사람이 노트 필기 하는거 아시져~~~ 잘 정리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최모..님 덕분에 신부님과 사진 찍었는데... 눈치 없다고 한마디 들었습니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