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교회와 사도 바오로-심포지엄2이이선미2009. 4. 20. 오후 12:26:20중간에 앉는 바람에 줄곧 앞자리 수녀님들의 뒤통수가 나오고 있습니다^^ 제3발표를 하고 계신 최승정 신부님, 그리고 종합토론 시간입니다.